번 6월달에 친구랑 폐교 놀러갔었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없었던 경험들을 해서 말해보려한다


폐교 갓다온 이후로 두달정도는 아무닐 없었다


그런데 일게이답게 편의점 알바 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그날 좀 피곤 했었던것 같기도 하다


여느때처럼 폰에 얼굴박고 알바중이였는데


문 종소리 들리고 노가다 한명 들어오더라 그리고


폰 보면서 화각으로 봤는데 뒤에 어떤 여자도 같이 들어


왔다 그리고 아저씨가 내  카운터 앞으로 지나가고 


무의식중에 여자도 지나가겟거니.. 하고있는데


여자가 지나가질 않더라 먼가해서 얼굴들고 


올려다봤는데 아저씨 밖에 없더라 그때 개쫄았는데


피곤학도하고 걍 헛것 봤나 하고 별 생각은 없었다


그때 상황 게이들을 위해 한번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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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다 분명한건 저 아저씨 뒤에 여자가 같이 


들어왔다 확실하다


그러고 제대로된건 며칠전이다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있는데 칸막이로 된 술집이다


오른쪽에 문 있고 왼쪽에 테이블  내가 안쪽에 앉아있었다


난 그날도 좀 피곤해서 한두잔 밖에 안마시고 걍 


애들 취한거 보고있는데 내 옆에 앉은놈이 


몸 자체를 왓다갓다 하면서 흔들고있었다


나는 존나 정신산만해서 그만하라고 하면서 걔 쪽 


보고있었는데 영화에 나오는 연출처럼 걔가 


내 얼굴 앞쪽에서 왓다갓다 하는 동시에 내 시야를


안가렸을때 문쪽에 어떤 반투명 물체가 서있는걸 봣다


혼자 맘 속으로 어 뭐지 하고 가만 다시 보고있었는데


두번째에도 확실히게 봤다 진짜 제대로 봤다


머리는 골룸같고 얼굴은 완전 삐쩍말라서 썩은느낌이였다


일게이마냥 키 존만하고 존나 무섭게 생겼었다


그리고 세번째 걔가 흔들때 제대로 봐야지하고 눈 비비고


제대로 봤는데 없어졌다


그때 그색기도 부족한 그림이지만 이해를 돕기위해


생각나는대로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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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존나 비슷하게 그렸다


나는 귀신을 믿지도 안믿지도 않는다


확실한건 이게 귀신인지 먼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현싱을 최근 많이 겪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부분이냐 ..


새벽반 게이들아 욕하지말고 부탁한다 


무슨 현상이냐 장담컨데 헛것 본 느낌은 아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이해 바란다





세줄 요약


1. 친구랑 산에있는 폐교 놀러갔다옴


2. 갓다온뒤로 지금것 경험 하지못한 무언가 보임


3. 무서워서 오줌 싸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