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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방학이라 부랄 벅벅 긁고 있노?
난 영어전공 게이로 집에서 부랄 존나 벅벅 긁고 1일 3딸 해도
노무 심심해서 영화 개츠비에 대해 글이나 쓰면서 킬링타임이나 하려고 쓴다 이기.
개츠비는 일전에 누가 쓴 적이 있던데 진짜 개병신 같이 써서 맘 먹고 캡쳐 좀 할라한다 이기야.
원작이 소설이다 보니 영어대사도 섞어 가면서 쓸게.
시작!
영화의 첫 장면은 초록불빛(Green light)와 함께 주인공 닉의 대사로 시작 돼.
아버지가 충고 하시길 언제나 사람들의 장점을 보도록 노력하라.
그뒤 나는 언제나 누군가의 평가를 유보하는 경향이 생겼다.
장점을 보라에 관한 부분은 소설에는 없는 부분 인거 같았고
아마 밑에 원문을 영화에서 살짝 틀어 쓴거 같다 이기.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he told m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 누군가를 비난하고자 할땐, 모든 사람이 너와 같은 위치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 하라."
1922년 뉴욕. 미국은 1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고 최고의 경제적 번영을 이루고 있었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섹스하며 파티는 더욱 커져만 갔다.
도덕은 사라졌으며 금주령은 오히려 술값을 더 떨어트렸다.
쾌락과 향락의 시대에 주인공 닉 역시 한자리를 차지 하기 위해 증권사에 입사하였다.

주인공 닉은 신흥 부촌지 웨스트에그 (우리의 강남)에서 비싼 집들 사이에 조그만 오두막 집으로 이사 가게 된다.
닉의 사촌 데이지는 주인공의 집에서 만을 건너 살고 있었다.
그곳은 이스트에그(전통적 부촌)다.
데이지의 남편은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집안의 후손이다.
데이지 남편의 이름은 탐 뷰캐넌.
탐 뷰캐넌.
예일대를 나온 주인공과 동창으로 럭비스타 임.
매우 호탕하고 남자다운 성격.
럭비스타에 대한 자부심은 있지만 지식에 대한 열등감을 가진 인물임 ㅠ
그리고 등장하는 데이지.
미국에서도 유명했던 미인이라 함
숨이 막힐 정도로 따스함이 흘러 넘치는 여자.
모든 꼬추들이라면 반할만한 여자.

조단베이커.
데이지의 친구로 유명한 골프 선수다.
생긴게 딱 김치녀 친구 같노?
주인공이 월세 줮만한 집에서 산다니까
너무 귀엽게 산다고 좋아하는 데이지. 커엽노?ㅎㅎ
개츠비가 웨스트에그에 산다니까
골프선수가 웨스트에그에는 개츠비라는 유명한 사람이 산다고 한다.
개츠비라니까 놀라는 데이지.
어찌됐든 저녁식사를 하던 도중 탐 뷰캐넌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낌새보니 탐뷰캐넌에게 내연녀가 생긴거 같노 이기이기.
내연녀의 전화 때문에 식사자리는 좆망하고
데이지는 닉과 산책하러 나오다 자기 딸에 관한 얘기를 하게 됨.
딸이 태어났을 때 남편은 데이지 옆에 없었다고 한다.
딸이 태어났을 때 기뻤어.
And I hope She'll be a fool.
나는 내 딸이 멍청했으면 좋겠어.
That's the best thing a girl in this world can be.
여자한테는 그것이 최고일 테니까.
A beautiful little fool.
예쁘고 어린 멍청이.
All the bright, precious things fade so fast.
모든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은 너무 빨리 사라져.
And they don't come back.
그리고 그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
반대편 웨스트에그.
닉이 집에 왔을 때 옆 부두에 한 남자가 서있었다.
개츠비 인거 같았다.
He seemed to be reaching toward something out there in the dark.
그는 어둠속에서 무언가를 잡으려 하는 것 같았다.

탐은 닉을 예일클럽에 초대하였다.
근데 뭔가 꿍꿍이가 있는 거 같노?
황급히 닉을 기차에서 끌어내리는 탐.

그렇게 데려간 곳은 낡은 정비소.
탐은 정비소 주인과 친해보인다.

정비공의 아내. 쎅끈하노?
하는 짓이 ntr 각이노? 좆꼴린다 이기
돈을 주며 다음 기차를 타라는 탐.
이년이 저녁식사때 전화건 내연녀임이 분명하다 이기야
그와중에 흙수저 정비공은 아무것도 모르고 vip 왔다고 대접할 생각에 싱글벙글.
좆나 슬프노..ㅠ
여기서 잠깐!
작가 피츠제럴드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아버지한테 까인 적이 있었고
약혼녀와도 가난으로 파혼을 맞았다가 책으로 돈을 번뒤 다시 구애해 결혼에 성공한 적이 있다.
이새끼 삶 곳곳에 이새끼가 바라보는 여자관이 드러나있다 이기야
아무튼 그렇게 별장에간 그들은
그곳에서 술쳐마시고 마약하고 섹스하고 개지랄을 다함 개꿀.
거리에서 우연히 지켜보는 사람.
To the casual watcher in the street and I was him too.
그 사람이 나였다.
I was within
나는 안에 있었고
and without
그리고 밖에 있었다.
다양한 사람들과 인생을 보며 딸딸이중.
폭풍74하고 집에 온 닉.

그런 닉을 옆집 사는 개츠비가 지켜보고 있었다.
개츠비의 집에선 항상 파티가 열리는데
닉은 그 파티에 유일하게 초대를 받았다.
주말마다 초대 받지 않는 뉴욕사람들이 와 파티를 즐기고 가는 곳.
일게이들은 상상도 못 할 곳.
그곳엔 장관들도 시장도, 갱들, 영화배우들도 오는 곳.
초대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려 개츠비를 찾지만
아무도 개츠비를 본 적이 없다 한다.
에라씨발 모르겠다.
찾는거 포기하고 술이나 쳐먹기로 함.

얼라리?
이곳에서 쎈언니 골프선수를 만난다.
대주려나??
아무도 개츠비가 누구인지 모르고 어디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면 이런 파티는 왜 열리는 거지??
그런데 왠 씹새끼가 골프선수를 낚아 채간다.
"부잣집 아가씨는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지 않아."
"이 여잔 내꺼야."
그렇게 여자 뺏겨서 좆같은데
어떤 남자가 말을 건다.
"낯이 익은데 어느 부대에서 복무했지 친구야(old sport)? "
처음 보는 꼬추랑 대화하면서
개츠비가 누군지 어딨는지 대화중.
짠. 알고보니 이 새끼가 개츠비었음.
그의 미소는 보기 힘든 미소라고 함.
날 이해해주고 믿어주었으면 하는 인자한 미소를 띄었다 한다.
아씨발 2편에서 계속 한다.
영어 대사 보고 개지랄 하고 인물 설명하다보니 좆노잼 된거 같다
2편부턴 재밌을거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