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준비가 돼??????
친구들은 하나둘 시집가는데
맛집찾아 다니고 해외가고 콘서트 뮤지컬 챙겨보느라 통장잔고는 언제나 바닥.
그와중에 직장상사는 좆같고
밑에선 파릇파릇 이뿐애들이 치고 올라오니
가만히 있어도 초라해지는데다가
나이쳐먹고 체력딸려서 돈벌기 힘애 부치니
이제그만 돈많은 호구잡아
남자는 집하나만 해결하며누되지만 여자는
소소하게 신경쓸개 많으니까 힘들어~
이지랄하면서 그나마 코딱지만큼 드는
결혼자금은 대출받아 시집가서 같이 갚아가자그러고
전업주부로 살면서 애는 안낳고
남편 출근할땐 쳐자다가 점심때쯤 기어나와서
스타벅스에서 터키치아바타에 아이스바라
쳐묵쳐묵하고 백화점가서 지껀 정상매장에서
남편껀 이벤트매장에서 사서 영수증 택 바꿔
남편 보여주면서 자기껀 비싼거야~
개구라칠 준비된년들을 말하는거 맞냐?
이미친년들은 낮짝에 공구리를 쳐발랐는지
양심이란게 없어그냥. 어휴 씨발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