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니들처럼 나도 스타킹 좋아한다.
팬티 스타킹. 내가 여자랑 할때마다
취향 존중해줘 하면서 색깔 별로 다 신기는데
난 커피색. 살비치는 검정색이 좋더라.
광주연인 본사람은 알겠지만 여자가 스타킹 신을때 꼴릿한거.
발가벗고 안신긴다. 무조건 옷입은 상태에서 신긴다. 나는.
일단 신으면 각선미가 살기때문에 여자 얼굴은 눈길이 안간다.
자. 이제 본론으로
내가 작년에 여친 만나면서 살검 신겨서 흐뭇하게 웃으니까
여친이 이상하다고 그러길래. 그자리에서 치마 올려서
엉덩이 한웅큼 잡으면서 때렸다. 당연히 싫어하지. ㅋㅋ
근대 그게 더 좋아. 난 좀 강압적으로 한다.
여자가 아픈건 내게 중요하지 않아.
스타킹 가운데 재봉된 부분 쫙 찢어서 팬티 입힌채로
꽃았는데 존나 찰지더라. 팬티가 껴서 좀 짱나지만 나중에
갈라팬티 입히고 하려고. 아무튼. 존나 박으니까 여친이 하늘말이
오빠꺼 자궁에 닿는거 같애~~ 이러더라고.
그래서 더 박아줬지. 박으면서 허벅지부터 종아리 어루만질때
맨들맨들 느낌 쩔어가지고 갈갈이 찢어서 사정할때
입에 사정함.
니들 스타킹 찢을때 재봉단 조심해라. 손 아프다. 질겨서.
그리고 다음날 여친 산부인과가서 약처방 받음 염증 생겨서
요약.
난 여친한테 다양한 스타킹 신기고 ㅍㅇㅅㅅ한다.
강압적으로 하니까 여친이 고통스러워 했다. 그래서 더 박아버렸다.
다리 만지면서 구강사정 함.
다음날 여친 산부인과 갔더니 질에 염증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