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 src="files/attach/new/20160120/377678/4375470501/7345953224/24eee85ff9c44f7bebe59464d49155ae.mp3" preload="metadata" loop="loop" controls="" style="margin: 20px 5px;">

웹에서 가저온 사진 3장외에는 파월한국군전사 사진집, 주월육군역사 사진집, 백마 파월 4주년 사진집에서

직접 발췌했다.

2편에 이어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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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로 잡은 베트콩 청룡부대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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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중엔 수염기른 병사를 보기 힘든데.. 이색적이다. 베트남이니까 가능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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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 장비를 노획한 병사들.. 일베갈 생각에 싱글...... 은 아니고 포상외박 생각에 싱글벙글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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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정보과로 포로를 이송하기 위해 나온 헌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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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iers of the ROK 9th Infantry Division in Vietna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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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청룡부대 병력들..


공수부대로 월남 갔다오신 이모부 말씀이 같이 수송선을 타고 월남으로 갔던 동료들을 월남파병동기라고 하는데 

계급에 상관없이 파병된 날짜가 같으니 귀국하는 날짜도 같아서 파병 동기라고 했다 한다.

1년간의 월남복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미국 수송선에 올랐을때 안보이는 파병동기들이 많았단다,

처음엔 서로 누구누구 어떻게 됐냐 왜 안보이냐 물어보다가 당연히 전사 혹은 행방불명되서

귀국선에 못탄걸 알고 그 이후론 서로 안보이는 동료 확인을 안했다고 하더라.

물어보지는 못하고 안보이는 동기를 찾아 수송선을 이곳 저곳 찾아다니면서 귀국선을 타기 직전엔 날라갈꺼 

같은 기분이 무겁게 가라 앉았다고 한다.. 


모두들 1년동안 복무하면서 귀국선을 탈날만을 상상하며 고대했는데

막상 귀국선을 타고 항해하는 며칠동안 서로 별 말이 없었다고 한다.

돌아오지 못한 파병동기들과 월남에서의 기억들 그리고 귀국후에 뭘 하고 살아야 되나 불안감 등등,,

이모부 말씀 들어보니까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나마 그 기분을 알꺼같더라..


1편 http://www.ilbe.com/7345698048

2편 http://www.ilbe.com/7345851950

3편 http://www.ilbe.com/734595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