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오고나서 농민들 혐오함.


대민지원을 가니 농민들은 군인들의 노동력을 자신들의 권리인것처럼 당연하게 부려먹음


외박나오는 주말만되면 피시방, 모텔비 두배로 뜀. 음식값도 씹창렬됨

군부대가 지역경제 먹여살리는데 지역사람들은 군인들 등쳐먹을 생각만함. 



그러고나서 민간인이 되고 보니 농촌 인간들은 자기들 축산농가 죽어나네 어쩌네 보호해달라 염병들을함



국산 농수산, 축산물 자체를 혐오하게됨. 경쟁력도 없고 정부지원 다 빨아쳐먹고 

군인들 노동력도 지원받으면서 등쳐먹기만하고 자기들 그릇 빈곳없나 살피기만하는 이기적인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