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빚 첫 40%대, 돈 푸는 경기부양 한계 왔다
최신 기획재정부 출처의 2002년부터 2013년까지의 국가채무와 국가채무비율을 요약정리 한것이다.
[세계적인 경제 대호황 시절]
노무현 정권때 국가채무 비율이 28.7-17.6 으로 11.1%증가했고
2002년말 17.6%->2007년말 28.7% ->11.1%증가
2003년 165조 원
2004년 203조 원
2005년 248조 원
2006년 282조 원
2007년 298조 원 (2008년 4월 발표)
[미국발 세계정제 위기]
이명박 정권때 국가채무 비율이 32.2-28.7 으로 3.5% 증가했음을 알수있다.
2007년말 28.7%->2012년 말 32.2% ->3.5%증가
2007년 298조 원 (2008년 4월 발표)
2008년 308조 원
2009년 359조 원
2010년 392조 원
2011년 420조 원
2012년 443조 원 (2013년 4월 발표)
기획재정부 출처의 mb정권 국가채무증가 추이다
국가채무가 노무현정권보다 적은 약 145조원이 증가한것을 알수있다.
그러므로 노무현 대통령께서 잘 이어받아 국가에 잔고를 16.5조 정도 남겨서 쥐새끼에게 주었더니 라는것은 선동이다.
3. 사대강 쓰레기사업하는데 다 쓰는것으로도 모자라 나라가 빚더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2096088
당시 정권별 수해방지 대책 주요 물사업 총사업비를 요약한 표이다
당시 김대중정부는 24조권 노무현정부는 42조원~87조원까지 물사업 계획을 세웠고
이명박 정부에서는 물사업을 20조~30조 사이로 해결하려고 했던것이다.
이명박정부의 물사업이 쓰레기사업이었다면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하려고했던 사업은 도대체 무엇이었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07/03/27/20070327000478.html
2007년기사 13년간 28조를 4대강 물사업에 쏟아 부어도 수질이 나빠졌다는 기사다.
왜 노무현,김대중정권의 물사업의 실패는 언급조차 안하는가??
4.다음 정부가 받을 국고는 적자 730조다. 이것이 섹비리당의 힘이다.

기획재정부 출처의 국가채무 추이를 나타낸 표이다.
2012년 말 국가채무는 약 443조원
2017년 말 국가채무 추이는 약 659.4.조원이다.
기획재정부의 국가채무추이에 따르면 다음 정부가 받을 국고는 약 660조원이 예상되는것인데 어떻게 730조원이 나왔는지...
5.10년만에 +16.5조를 -730조로 만드는 힘.
1~4번까지 모든 자료를 종합한 결과 5번은 선동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참고 : 네이버메인에 절대 올라가지 않는 기사
[뉴시스 ]역대 정권별 국가채무 증가는?…참여정부 가장 높고 MB정권 가장 낮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6627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