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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양 학자 레이첼  씨는 최근 발표 한 에서 일식 초밥 "가짜 건강 "이라고 지적했다. 초밥은 칼로리와 당분, 염분이 높고, 섬유, 단백질, 비타민 
 
의 영양소가 적기 때문에 과식하면 태아와 아기 성장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중국 신문 신보가 전했다.

 씨는 신서에서 "일반적으로 스시 평균 290 ~ 350 ㎈로 탄수화물 양은  2 ~
4 에 해당한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초밥 영양가는 그동안 과잉 평가되고 있었다.하지만 주요 재료 이고, 밥은 초밥 75 % 차지하고 있다. 초밥
 
을 위해,  소금과 설탕 들어간 식초 혼합하고, 그 과정에서 에 들어있는 비타민, 섬유 등이 파괴된다. 또한 간장을 찍어 먹기 때문에 염분 섭취가 증가
 
한다 "고 지적했다. "초밥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건강하지 않고, 오히려  지 않다"고 강조하고 있다.




초밥과 피자 중 몸에 더 좋은 음식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칼로리가 낮은 날생선을 주재료로한 초밥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벼운'' 다이어트식으로 초밥을 택하는 여성들도 크게 늘어났다. 모양도 맛도 좋은 초밥, 건강에도 좋을까? 

미 요리전문가 트레버 콜슨은 소위 건강식으로 통하는 초밥이 ''정크푸드''의 대명사인 피자보다 건강에 더 나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 ''캘리포니아롤''과 같은 서구화된 초밥이 크게 유행하면서 초밥은 탄수화물 덩어리에 각종 기름진 재료를 얹은 ''''고칼로리 스낵''''으로 변하고 있다. 

초밥의 역사부터 초밥을 둘러싼 각종 진실과 거짓들을 소개한 책 ''젠 오프 피쉬(Zen of Fish)''의 저자이기도 
한 콜슨은 이 책을 집필하면서 초밥은 건강식이라는 ''미신''이 팽배한 것에 대해 놀랐다고 밝혔다. 

그는 "초밥 한 접시의 칼로리는 피자 2쪽을 훌쩍 넘는 경우가 많고, 초밥의 재료로 쓰이는 밥에는 나트륨과 설탕이 가득하다"며 "생선에 함유된 수은 역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미국에서 초밥과 동의어로 쓰이는 ''스시''가 실은 생선과 곡물을 이용해 생선을 절이고 삭히는 요리법인 ''식해(食醢)''를 의미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스시는 사실 오래된 생선을 보관하기 위한 저장 수단이었다"고 말했다. 

콜슨은 최근 기계로 만든 초밥 등이 대중화되면서 초밥은 값비싼 일본 전통식에서 거리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싸구려 즉석 음식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말했다. 

초밥이 미국에 처음 상륙한 것은 지난 1960년대. 당시 ''뮤추얼 트레이딩''이라는 무역회사에서 일하던 카나이 노리토시라는일본인은 뱀 고기 혹은 개미를 입힌 초콜릿 등을 미국에 들여와 판매하기 시작했고 초밥 역시 그가 들여온 ''이색 별미'' 중 하나였다.

그 후 다양한 일본 음식들이 미국에 쏟아져 들여왔으며 이국적인 별미로 음식점, 수퍼마켓 등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콜슨은 "초밥을 포함한 많은 일본 음식들이 미국에 들어오면서 ''극적인 변화''를 거듭했다"며 "초밥은 그 대표적인 예"라고 말했다. 

그는 "많은 이들이 생선과 김이 몸에 좋다는 인식 하에 초밥을 건강식이라고 단정짓지만, 그 안에 뭐가 들어가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탈리아의 피자와 함께 세계적 음식중 하나인 스시(생선초밥)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환경단체인 ‘gotmercury.org’가 로스앤젤레스의 유명 스시 레스토랑 6곳을 대상으로 스시에 쓰인 참치의 수은 함량을 조사한 결과 평균 0.721ppm로 일반적인 냉동 및 냉장 참치 평균치인 0.383pp보다 88%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에서는 수온함량이 1ppm 이상이면 `먹기에 안전하지 않다`고 규정한다.

이 환경단체 관계자는 “스시를 먹는 것은 이제 러시안 룰렛처럼 위험한 도박에 가까운 일이다”라며 
“수은 함유량 조사는 돈도 적게 들고 간단하므로 미국 전역으로 조사 영역을 넓히고 소비자들에게 위험을 널리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계적으로 스시 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는 참치는 참다랑어와 눈다랑어, 황다랑어의 3종류. 붉은색 육질의 최고급 어종인 참다랑어의 경우 최대 3m의 길이에 600kg의 몸무게로 자라난다.

눈다랑어와 황다랑어는 각각 2~3m에 100~150kg 정도. 생선은 체내에 축적된 수은을 바깥으로 배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스시 요리사들이 선호하는 나이를 많이 먹고 덩치가 큰 것일수록 더 많은 수은을 함유한다.

초밥이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탁월한 선택으로 추천되지만(be touted as a great choice for dieters) 실상을 따지고 보면 영 딴판이라는(be a far cry from the facts) 얘기다.

INA_

임산부가 염분 삼가 하는 것은 상식!

스시는 월 1회 정도다. 매일 먹는 일은 없다.

 

FRO_

별..미친..

 

BIG_

어떠한 경우도 덜 차게 먹는 것이 좋다.

또, 편식은 몸에 나쁜 것은 상식!

 

FIO_

초밥은 건강식품?~

그러한 인식은 금시초문이다.

맛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TAKESHINE_

맛있기 때문에 먹는다.

단지, 그 만큼이다.

아무도, 건강에 좋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그 쪽이, 제멋대로 단정 지어 만든 논리.

영국은, 능숙한 것이 없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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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ㅅㅌㅊ

제작진은 내친김에 세계 최초로 인스턴트 라면을 개발한 일본의 인스턴트 라면과 생라멘 전문점까지 검증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일본 라면의 나트륨 함량이 한국 라면(1일 권장섭취량의 97%)보다 
월등하게 높아 건강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분들 나트륨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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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라면  (예푸면이 원조로 중국 - 화교가 개발, 인스턴트도 화교가 개발, 굵은 돼지써는거 등등)

2위 회요리 

3위 돈까스  (양키)

4위 김초밥 

5위 덴뿌라 (포루투칼)  

6위 생선요리

7위 카레  (영국 인도)

8위 불고기 (김치)

9위 오코노미 야키

10위 스키야키 (양키 - 미국한테 운지맞고 나온음식)

 그외는 설명하기 귀찮고.

(단위: 1인 1일 섭취량) /나트륨 (소금으로서)
한국 * 4903.4㎎(12.5g)
일본 * 4843㎎ (12.3g)
영국 * 4331㎎ (11.0g)
미국 * 3375㎎ (8.6g)


열도인들은 국물을 잘 마시지 않는다고 하는데. 김치인들은 국물 좋아하고
이것으로 볼떄 열도 음식은 나트륨 왕국

어떻게던 한국깔려고 마음먹은 일뽕의 글


[레벨:5]푹춘밥
한국인이 외국에 가면 일본음식이나 서양음식이 더 짜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한국음식은 매운맛이나 단맛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어서 들어가는 소금 양에 비해 짠맛이 덜 느껴지기 때문임. 실제 나트륨 함량은 높은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게다가 국물까지 마셔대는 문화 때문에 흡수도 직빵.... 나트륨 폭격 식단이라 할 수 있음

현실은 열도음식이 나트륨 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