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잘생겼다는 개념은 남자답게 잘생긴걸로 국한해서 친다.
곱상하게 생기면 남자 특유의 포스는 그닥 없다.

그냥 보기 좋을 뿐.



잘생긴건 아우라를 뜻한다.


키는 절대적인 수치이다.

물론 키가 크면 좋다. 듬직하고. 이성한테 +@ 효과 크다.


하지만 얼굴은 그 +@의 몇십 배다. 효과가.

얼굴은 절대적일 수 없다. (굳이 절대적인 것을 찾으라면 이목구비의 황금비율의 가까움이겠지.)


그냥 잘생기면 다 그 잘생김만의 특별한 아우라나 포스가 있다.


진짜 ㄹㅇ 남자답게 잘생긴 놈들 본 게이들은 알거다.


보지가 진짜 남자답게 잘생긴 남자보면.

남자가 키 165 밑이 아닌 이상에야 일단 순간적으로 헤롱헤롱 거린다. 이거 ㄹㅇ이다.


이병헌 봐라. 실제로 만나면 포스 개 쩐다고 카더라.
키 좆만하고 비율도 구린데 일단 덩치가 있고 얼굴이 존나 남성스러우니까.

일반인과 뿜어내는 분위기 자체가 존나 다르다.


그런게 잘생김의 아우라다.


키 크고 몸 좋아봤자? 얼굴 ㅍㅌ면 그냥 운동 잘하게 생긴 건장한 남자에 불과하다.

물론 키나 몸 보는 년들도 많다.


그래도 일단 얼굴만 잘생기면

아우라가 쩔어서 보지들 한 번 더 눈 돌아가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