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부터 다리까지

보통 내가 이런 컨셉 안무 진짜 별로안좋아하는데...

 

하니는 뭔가 다르다...

엄청끌리네...

처음으로 이런 컨셉에 싫다는느낌 안느끼게된건 하니가 처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