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풍경이다. 한국은 어딘가 자연 그대로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고 일본은 자연과의 조화가 이루어지게 보인다.
무엇이 문제인가?
바로 바가지다. 별것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바가지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보인다.
저런 작은것에 왜 한국은 신경쓰지 않는것일까?
빨갛고 파란 플라스틱 바가지를 꼭 써야하는 것일까?
원색의 플라스틱 바가지는 보기에도 위생적으로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