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내 여친이고


작년 11월에 여친이랑 술먹다가 쓰리썸같은거 해보고싶지않냐고 물어봤는데


해보고는 싶다고함


사정사정 부탁해서 12월 초에 허락받고 소라넷에 초대남 모집글올림


진짜 수백통 쪽지오더라


그중에 매너좋은 20대 후반~30대 초반 딱 2명 뽑아서 


신천에서 술한잔 마시고 (초대남이 다삼)


모텔(초대남이 냄)가서 시작했는데


한명이 신천 풋앤비타에서 일한다고 마싸지해준다고해서 아로마오일로 전신 마싸지해주는데 여친 존나 히응히응 거림..


난 옆에서 촬영하면서 졸라 꼴리고


다른 한명은 술먹고 발기가 잘안되서 앉아서 좀 쉬고있었음


마싸지 끝나고 다 팬티벗고 내가 여친 입 초대남1이 삽입 초대남2가 대딸받는식으로 하고있는데


서로 술좀 먹은상태였는데 아까 아로마초대남이 샌드위치해보면 어떠냐고 나한테 물어봄


그게 뭐냐고하니까 후장이랑 보지랑 동시에 끼고 한명은 입으로 하는거라는데 후장은 나도 따본적이없어서 싫다고함


근데 여친이 해보자고해서 다시 아로마를 후장에 바르더니 시발


나도 안따본걸 지가 먼저 꽂음...


시발 자괴감 쩔었다 이떄 괜히 부른듯함....


여친 신음소리 존나 커지고 죽을라고하는데 후장에삽입한채로 보지에 삽입하고있으니까 쪼임이 2배가됨


암튼 여차저차해서 한명은 후장에싸고 난 질싸하고 한명은 얼굴에 싸고 끝낫는데...


마싸지해준 초대남이 여친 폰번따감...


그리고 12월 말에 나한테 연락오는게아니라 여친한테 연락오길래 뭐라고 했더니 소라넷에 초대후기에다가 나 존나 소인배라고 글썻더라


암튼 니들 초대남 부르더라도 조심해라..


그리고 초대남으로 가면 남자말 잘따라야됨 



1줄요약


1. 초대남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