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여관바리를 딱 세번 가봤는데
그중에 한번 30대 아줌마가 들어온적이 있었어
내가 원래 술마시면 발사가 안된다 .. 알콜성 지루라고 할까...
아무리 싱싱한 영계를 먹여줘도 .. 팔딱팔딱 뛰는 ㅆㅅㅌㅊ를 먹여줘도 기분은 좋은데 발사가 안된다
바리나 창촌이나 싫어해서 잘 안가는데 남자들 ... 술취하면 알잖냐...
저 세번이 다 술취해서 간건데 두번은 제법 어린년들이 들어왔는데도 30분을 운동해도 안되서 보내고 돈아깝다 생각하고는 했었다
그러다 운명처럼 30대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
내가 한 10분정도 하는데도 못싸고 헉헉 대니까 아줌마가 픽 웃더니
잠깐 허리에 힘좀빼봐~~ 이러면서 내 허리에 양다리를 뱀처럼 감더라
그리고 휘감긴 양다리로 내 허리를 움직이는데...와 ~~~~
내가 손으로 딸치는것보다 빠르게
마치 16기통엔진에 피스톤처럼 왕복운동을 하는데
그 빠른속도에도 내 실린더가 구멍으로 들어갈때 살짝 쪼여주고 뺄때 지렁이를 움직이는데....
나 혼자 10분동안 해도 못싼걸
딱 1분만에 싸게 만들더라...
선천적인 명기가 안에서 지렁이 천마리가 꿈틀대는듯한 느낌을 준다는데
이 아줌마는 그런점에서 보자면 뼈를깎는 노력으로 이루어진 후천적인 명기가 아닌가 싶더라
진짜 그 아줌마 나갈때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러면서 만원팁한장 날려줬다.. 진심을 담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