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인증 샷 올렸다. 오늘 애국직원들 둘하고 세명이 광화문을 갔다 이기야 ~~
어떤일이 있어도 이나라의 잘못됨을 두고 볼수는 없었다 일베를 보니 나에 대한 글과 영상 사진이 많이 올라 신상 공개가 조금은 걱정되지만 ㅋㅋ
삶을 살아오면서 때론 힘들고 어려운 삶도 있었지만 남보다 더 뛰고 더 앞서 가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살아왔다.
그런 삶을 살면서도 단한번도 내 조국을 욕한적 없고 싫어 해본적 없었다 .
내가 노력하면 학력도 집안도 중요하지 않았는지 모른다. 오로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각하고
뛰고 또 노력 하고 살아왔기에 오늘 광화문에 모인 일게이들을 위해 조그마하지만 피자를 대접(?) 할수 있었다.
오늘 광장에 모인 일게이들을 보면서 이나라가 아직은 종북좌빨들이 아무리 지랄 발광을 해도 지켜질수 있다는걸 확신을 갖게 되었다.
키보드로만 말하는 게이가 아니라 게이들의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 지는걸 내 두눈으로 (썬그라스 썻지만 ㅋ) 똑바로 볼수 있었다.
나처럼 고추 잘안서는 아제 게이 보다는 더많은 시간을 가지고 있고. 벅찬 희망이있는 너희들을 보았기에 난 감동 이었다 .ㅠㅠ
이 땅을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리는 종북좌파 양아치들에개 오늘 광화문의 행게이 들은 분명히 보여 주었다.
설마했던 일베가.. 니들이 자판이나 두드리겠지 했던 일게이가__ 온통 나라를 절단내려는 종북이 들에게 레이디 카카는
물론 원조 카카 에게까지 쌍욕을 해대는 그 양아치 집단에게 분명히 게이들의 결기를 보여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고맙다.
친목은 밴이지만 혹이라도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는 일게이들 이기에 만약 보게된다면 먹고 싶은거 다 사주고 싶다.
나이 들은 아제 게이지만 나의 삶은 일베를 보고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면 일베를 본다 왜? 이곳 에는 좌파의 허위가 드러나고
애국의 길 들이 기록 되기 때문이다.
사랑한다 이기야 ~~~ 일베에 가입할때 내 닉네임처럼 일게이는 애국자 란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거 ..
그리고 일부심이 아니라 너희로 인해 이 나라가 지켜지고 있다는 거 잊지 말고 공부하는 게이. 일하는게이. 백수 게이. 모두 건강해라
세상은 살만하다 그리고 이세상은 행복 하다 ..
가난해도 힘들어도 좌빨이 깽판쳐도 우리에게 내일이 있고 ... 좌빨처럼 세상을 부정으로 보지않고ㅎ 긍정으로 보는 일게이가 있기에
대한민국은 바로 선다 이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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