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글싸는거니 너무 기대는 하지마셈


먼저 테크니카 시리즈는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최초의 아케이드 게임이야.


즉 아케이드 게임에서의 터치스크린을 어떻게 이용하냐의 방향성을 제시한 게임이야


이 게임을 응용하거나 이렇게 만들어 볼까 해서 나온것들이


BEMANI 시리즈의 Reflec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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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yark의 Cy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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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있는 보통의 터치식 리듬게임은 테크니카의 영향을 받았어


하지만 지금 테크니카는 모바일로 연명해가는 신세지. 왜냐하면 네오위즈가 개발사를 폭파시켯거든


어찌되었던 본격적으로 테크니카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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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나온 테크니카 1이야 이때 당시에는 가희 혁명이란 소리를 들을만큼 퀄리티도 좋았어.


테크니카의 장점을 꼽자면


곡 퀄리티와 BGA 그리고 키음등이 있어 


판정에 따라 달라지는 키음을 최초로 적용한게 이 테크니카지


그래서 코나미를 엿먹이기도 했고 말이지.


개인적으로 가장 BGA가 좋다고 생각하는 곡이야



퀄리티 ㅆㅅㅌㅊ? 


BGA 같은경우는 모든곡마다 따로따로 제작되어서 넣어졌어. 펜타비전 고생했노.


그렇게 한국 토종 아케이드 시장에서 유일하게 살아남나 했지만.


테크니카 2에서 테열거병이 겹쳐지며 운지테크를 타게 되지.


테크니카 3에서 부활의 날개짓을 펼치나 싶었지만. 네오위즈가 펜타비전을 해체시킴으로써 관뚜껑을 닫고 들어가게되


지금은 Plant Team으로써 테크니카 Q로 연명하는 신세지.


만약 네오위즈가 펜타비전을 해체시키지 않았다면 3에서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지금은 4가 나오고 5까지 개발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한때 최고의 리듬게임을 만드는 회사였지만 역사속으로 사라진 펜타비전의 뒤를 이은 회사가 있지만 기대한 만큼에 퀄리티는 내주지 못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왜 망했을까란 생각이 드는 게임이야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비마니시리즈에 대항할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이였는데...


슬픈 이야기지 


플레이 방법이나 수록곡 플레이 공략은 다음편에 쓸게 잘자라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