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갔는데 휴강돼서 평소보다 4시간 일찍왔다 근데 여동생이 한명 있거든 22살임

걔 오늘 공강이라고 집에 있는다고 하는데 씨ㅏㅂㄹ 여동생 방문은 닫혀있었음

근데 방에 들어갈라고 내방 문 열었는데 안열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보는데 잠겨있는거 같았음

아 씨발 개같네 이러면서 베란다 창문으로 들어가려고 부엌쪽 베란다로 나갔는데
창문으로 보이는게 무슨 어떤 새끼의 응딩이

진짜 개식검해서 뭐지 하고 보는데 씨발 그 밑에 다리가 하나 더 있고 발톱 색깔이 초록색 씨발

어제 거실에서 ㅁㅐ니ㅠ어 발톱에 바른다고 냄새 개풍기고 초록색 쳐발라서 외게인이냐 라고 했는데

씨발

야 그래서 지금 당황해서 일단 엄마아빠 방으로 도망옴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