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한줄 요약

박원순, 진성 중에 진성 종북 대부다.


박원순이 대한민국에 항적만 하지 않으면 그렇게 긍정적으로 봐줄 수 도 있다만, 
박원순 이 자는 알려진 것보다 훨씬 이데올로기적으로 확고하게 종북 좌파스러운 자요, 
오래전부터 재야 종북좌익계의 골수 대부라 할 수 있는 자다. 

통진당 리정희며 리석기가 대놓고 병신 종북짓거리 해서 욕 처먹는다면 박원순 같은 자는 훨씬 간접적으로 행동한다.
허나 실체는 통진당류 종북 못지 않은, 아니 더 위험한 종북짓거리 하며 나라를 말아먹는 위험인물이라 할까.

서민 도와주려 하고 코스프레 하는 건 바로 그런 좌익들의 이미지 조작 전략에 불과하다.

여전히 박원순에 대해 그래도 전라도는 아니지 않느냐, 사람이 아주 악질은 아닌 거 같지 않냐 하는 사람들 보이는데, 분명히 알아야 한다.

박원순은 전라도보다 더 위험하고, 한없이 사람좋고 친화력 좋은 이미지도 맞지만 그 이면에 철두철미한 계산과 전략적 실천을 게을리 한 적 없는 자다. 종북진영에 전라도 출신들이 굉장히 많다는 건 주지의 사실인데, 어떤 면에선 그들마저 쥐락펴락할 정도의 흔치 않은 자가 박원숭이랄까.

박원순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훨씬 전부터 남노당 박헌영 아들인 좌익 중 원경 중 = 박원X(최근 조계종 원로의원인가까지 진출했다고 함. 기가 차서.)과 함께 <역사문제연구소>란 거 만들었다. 바로 이 연구소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종북사관, 한국전쟁을 남침인지 북침인지도 애매하게 만들고 개일성 개정일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포석을 다지는 왜곡된 종북역사 퍼뜨리기 전략 1단계부터 치밀하게 시작한 진지다.



1986년 초반 출범 직후 서울 사직동 체신노조회관에서 열린 월례 역사문제연구소의 운영회의 장면. 왼쪽부터 000·윤해동·한상구·박원순·이균영씨의 모습이다. 이 연구소는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고 6.25를 북괴와 같은 관점에서 분탕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오늘날의 종북사관 확산의 베이스캠프가 된 곳이다. 



이후 전국연합이니, 민변, 참여연대, 알흠다운 재단, 성공회대, 희망제작소 등 온갖 굵직굵직한 좌익 단체 구성과 운영에 박원순이 핵심적으로 가담하지 않은 곳이 드물 정도. 사실상 25~30년간 종북좌익재야의 1등 조직가가 박원숭이었던 셈이지. 그러면서 점차 재야의 대부로 자리잡았는데, 놈현 정권때도 사실상 언더대통령은 박원숭이라 할 정도고, 과거 총리 제안도 있을 정도였으나 잠수타며 더 언론계 재계 등에 자기 세력 심기 기반을 다진 무서운 자다.


 

- 십수년 전 총선 때 좌익들을 대거 국회로 진출시키는데 일등공신이었던 이른바 '낙천낙선운동'을 기획 주도한 자도 바로 박원숭이다. 이 낙천낙선운동 리스트에 오른 자는 여야 불문, 무조건 뇌물 비리 부패 이미지로 낙인찍혀 거의 다 떨어졌다. 이 운동은 이후 사법부에서 불법 사전선거운동으로 금지되었으나 이미 박원숭과 민변 기타 좌익단체와 언론노조에 세뇌된 국민들에 의해 좌익들의 의회 진출을 본격 열어주는 결정적 공(?)을 세웠다. 저기 박원순 옆에 있는 최열, 지은희도 이후 좌파 정권 때 물론 잘 나간 건 말할 것도 없다. 물론 최열은 이후 거액 뇌물 수수인가 관련되서 운지했지만. 


특히 남북이 엄중하게 대치하는 상황에서 "북한 인권 상황은 증거가 없어서 모른다" 고 탈북자 수만명 시대에도 아닥하는 반면, 군부집권 시절 부득이하게 (지금도 요덕 수용소에 지 삼촌까지 대공포로 쏴갈기는 개정은 왕조의 학살적 만행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지껄이지 않으면서) 일부에게 일어났고 현재 수십억 수백억까지 과도하게 보상금까지 받아처먹은 좌익운동권들 일부 따귀 좀 때린 것 같고 "국가보안법은 만악의 근원 = 철폐 필수"라 외쳐대는 주장도 북괴와 똑같은 넘이다.


- 원숭이는 북괴의 2대 주장 중 (보안법 철폐/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주장을 우선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치밀하게 연구해 두꺼운 책까지 줄줄이 펴낸 아주 치밀한 이론가다. 

우파에 이 정도로 열심히 치밀하게 '종북 좌익의 실체 해부'를 몇 권씩 펴내고 실천적으로 조직도 구성하고 그런 자가 있나?  박원숭과 이데올로기 논쟁과 승리가 가능한 자는 좌파에서는 뉴데일리 주필이자 그 자신 맑시스트 출신 전향자인 천재 박성현 정도?   박성현이 쓴 <망치로 정치하기>,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등을 읽어보면 박원숭과 본격 이론투쟁을 벌여 아닥하게 만들 정도의 멘탈이 그나마 우파에 한 사람은 있다는 게 다행이란 걸 알게 될 거라 본다. 다만 요새 어디 몸이 많이 아픈지 안보여서 안타깝지만 말이다. 뛰어난 논객이라도 순정우파(?) 출신인 김성욱 기자나 조갑제 같은 분들은 박원숭 같은 좌익 운동권에 실천적, 이론적으로 깊게 뿌리내린 자와 사투 벌이는 데는 어떤 장벽이 있다. 같은 운동권 출신 중에서도 박원숭 같은 친종북성향보다 더 철저한 골수 맑시스트 출신으로 전향한 박성현 같은 스타일이 제격이라 본다.


그 외에는 박원숭과 본격적으로 사투 벌어 이길 자 거의 없다고 본다. 


그 외 서경석 목사도 나름 전향 우파로 박원순의 실체에 대해 까발릴 수 있는 위치에 있을 가능성도 있긴 하다.


TV 토론에서 박원숭이가 어버버하게 보이고 얼렁뚱땅 넘어가고 회피한다고 속지 마라. 
그건 '미개한 시청자'들, 감성적인 시청자 수준을 고려해 일부러 어버버 전략을 보인 것 뿐이다. 애당초 대중은 '선동과 속임수의 대상'이란 게 좌익의 기본이다. 구두뒷축 찢고 양말 빵꾸 내고 금융 기록상 재산 마이너스 몇 억 해 두고 언론노조 협조 받아 '서민을 넘어 빚더미 올라앉은 불쌍한 거지 이미지'로 어필하면 그만이다. 특히나 재벌 정몽준과 싸움에서.



기자들은 박원숭이 언젠가 대권도전할 거란 사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다만 그 정계진출 길을 터준 게 병신같은 오세훈의 자진 시장직 반납이란 건 아이러니.

 
- 박원순과 본질적으로 가장 가까운 자들은 이런 류의 자들이다. 수십년 함께 한 운명공동체라 할까.


이 자만큼 자기 신념에 부지런한 자를 우파에서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도 인정한다.
그러나 니가 생각하듯 "선량한 마음으로 나이브하게 서민을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니다.
철저하게 좌익사상 특히 종북 연방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움직이는 이데올로그일 뿐이란 게 이 자의 실체다.

간철수나 문죄인 따위는 애초 박원숭에 비하면 대학원생과 유치원생 수준도 안되는 자다. 
대중들에게 알려진 건 간.문이 먼저라 해도 재야 내막을 알고 보면 전혀 아니다.
지지율 3% 던 박원숭이 설시장 출사표 던지자 당시만 해도 재림 예수와 동급 취급 받던 간철수가 바로 아닥하고 자진철수한 게 괜히 그런 게 아니다.

박원순은 기본적으로 대한민국과 태극기,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공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자다.
김일성 김정일 만세 외치고 조문하지 못하는 현실은 개탄할 지언정 말이다.


박원순은 서울 시장 되자 마자 전임 시장들이 탈북자단체에 지원하던 쥐꼬리만한 예산마저 전면 끊어버리고 그 예산을 종북주사파 출신들이 장악한 좌익단체로 전부 돌린 자다. 대한민국을 적화에서 구한 인천상륙작전의 영웅 맥아더동상 때려부시기, 우발적 사고에 불과한 미선효순 사건 등은 죽기판 살기판으로 시체팔이 정치투쟁에 이용하면서도 UN 인권위원회와 좌파 성향도 꽤 강한 엠네스티며 휴먼라이트와치까지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인권 지옥 북괴의 참상에 대해선 철저히 외면하고 눈감는 자다. 가족 얘기는 하도 많이 나오고 핵심도 아니라 생략한다.

박원순이 그래도 경상도 출신이고, 사람이 그리 악질은 아닌 거 같지 않냐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이들은 큰 오산이다.



향수 수년 간 이 자의 결정적 발목을 잡을 비리나 거짓을 발견해 (대중들에게도 먹힐) 철저히 팩트로 무력화 시키지 못하면, 
수년 내 개대중 + 놈현 때보다 더 심하게 평양 김가왕조 친화적인 시대를 맞게 될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간철수보다 100배 1000배는 더 사상적으로 위험한 자요, 이론가에 조직가로 뿌리 깊은 자다. 좌빨 언론노조와 이번에 교육계 완전 장악한 조희연류의 성공회대 (박원숭과 같이 알흠다운 재단 만든 한명숙청 남편 박모시기가 초대 총장으로 갔던 종북 좌빨 양성 대학) 전교조 등이 교과서에서 이제 안철수 지우고 박원순 띄우기 나설 정도로 막강한 자다.




설라디언 병신들아. 

전기 끊어진 고층 아파트 걸어 올라가며 
개정은 만세 부를 준비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