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신나는 일요일 잘 보내고 있노?

오늘 나는 몇주전에 다른게이가 쓴 다이캐스트정보글을 보고

그 정보글이 너무 빈약해보여서

내가 한번 제대로 글을 써보려고 해.

제목에서도 봤듯이 이 글은 씹스압이니

읽기 귀찮은 게이들은 맨 밑의 3줄요약을 보든지 스크랩을 해놓았다가 보는걸 바란다.

잡설이 길었네. 그럼 일단 다이캐스트라는게 뭔지 알아야겠지?

다이캐스트는 1900년대부터 쓰였으며

다이캐스트의 뜻은 간단히 말해서

정밀한 금형을 사용하여 자동 또는 수동 방식으로 주탕하고 쇳물에 압력을 가해 주조하는 방식, 즉

금속 제품의 생산 방식중 하나이기도 하지.

지금은 실제품을 축소하여서 만든 자동차 모형을 뜻할때 쓰는 용어야.

요즘에는 이런 자동차 모형을 보다 더 실차에 가깝게 만들기위해서

레진(합성수지사용)이라고 하는 재질을 사용하는 회사들이 있어.(예로 cmc)

기존 다이캐스트방식에 비해서 더 가공이 쉬운 장점이 있지만

재질의 특성상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고 또 비싸기도 해.

이걸 레진 다이캐스트라고 하는데,

나는 오늘 레진 다이캐스트가 아닌 일반적으로 판매중인

메탈다이캐스트에 대해서 소개할거야.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다이캐스트에는 많은 스케일(축소비율)이 존재해.

1/8,1/12,1/18,1/24,1/32,1/35,1/43,1/64,1/87등등...

숫자가 작아질수록 모형의 크기는 커진다.

이 스케일들중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모으는 스케일은 1/18,1/24,1/35,1/64가 대표적인데,

나는 그중 1/18스케일과 1/24스케일에 대해서 써보려고해.

다이캐스트를 만드는 회사들은 많아. 그리고 가격대도 만원 이하인 녀석들부터 100만원이 넘어가는 녀석등등

그 범위도 넓지.

그리고 그중에서 대표적이고 보편적인 회사들위주로 가격대별로 정리를 해볼꺼야.

1~6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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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중에서도 급을 나누자면

카라라마와 라스타가 가장 하위, 모터맥스와 몬도 모터스가 중간, 마이스토와 브라고가 상위에 위치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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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카라라마라는 회사에서 만든 1/24스케일의 알파로메오 8c야.

이 회사는 특이하게 아직까지 1/18스케일모델은 만들어내지 않고 있어.

그리고 1/24스케일을 만드는 회사들중 드물게 모든 도어가 오픈되는 모델들을 만들어 내고있어.

국내에서는 정식수입이 된지 꽤 됬고, 요새는 딱히 신제품이 들어오지 않는듯해.

가격은 1만원에서 2만원사이이고, 품질도 나쁘지는 않아.

이마트나 토이저러스에 가보면 지금도 팔고있어.

개인적으로 이 회사제품은 조카나 아들있는 지갑얇은 일게이들이 사기에 딱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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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라스타라는 회사에서 만든 1/24스케일의 벤츠 glk모델이야.

보통 라스타라고 하면은 무선조종자동차를 파는 중국회사라고 생각할텐데

이렇게 엔진룸이 오픈되고 옆문짝이 열리는 다이캐스트도 내놓고있어.

국내에서는 18000원이면 구입이 가능하고 품질은 ㅍㅌㅊ수준이야.

자동차의 종류는 다양하지 못한데, 현재 국내에 들어와있는 모델은

벤츠 glk, bmw x6,람보르기니 가야르도정도야.

해외에선 같은 스케일의 아벤타도르와 볼보xc60모델을 팔고있는거 같더라.

1/18스케일은 아직 팔지 않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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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모터맥스사에서 만든 1/18스케일의 살린 s7모델로,

국내에는 정식으로 나오지 않은 모델이야.

이 회사의 경우 1/18스케일모델은 몇년전만해도 마트에서 잘 보였는데 이제는

수입을 하지않는지 눈에 보이지 않아.

하지만 1/24스케일모델은 홈플러스에서 다른 브랜드로 붙여놓고 21000원이라는

가격에 팔고있어. 그리고 모터맥스라는 브랜드를 붙여놓고 팔기도하는데 가격은 15000원이내면

살수있어. 게다가 아직 이 스케일은 수입을 지속적으로 하는듯해.

개인적으로 이 회사의 모델은 비추해.

1/24스케일의 경우 몇천원을 더 써서 카라라마모델로 가는걸 추천하고,

1/18스케일로는 몬도모터스제품이 약간 더 품질에서 우위를 점하고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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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몬도모터스에서 만든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모델이야.

국내에서도 판매중인 모델이고.

이 회사도 모터맥스와 마찬가지로 1/24스케일과 1/18스케일모델 둘다 만들고 있어.

품질은 모터맥스보다 약간 더 나은편이고

구매는 레프리카라는 다이캐스트를 전문적으로 파는 사이트에서 사면 돼.(레프리카에 관한 설명은 밑에 있어.)

가격은 1/24스케일의 경우 최대 25000원이고

1/18스케일의 경우 최대 6만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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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마이스토에서 만든 m5이야.

마이스토에서도 1/24스케일과 1/18스케일둘다 만들고있어.

국내에는 정식수입이 된지 좀 많이 됬고

요즘도 신제품이 수입되어서 들어오고있어.

1/24스케일의 경우 21000원에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팔고있고,

1/18스케일의 경우 아무리 비싸도 6만원미만으로 판다.

참고로 1/18스케일의 경우 일반모델과 프리미어에디션모델로 나뉘어지는데

프리미어모델의 경우 일반모델에 비해서 디테일면에서는 더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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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부라고라는 회사에서 만든 포르쉐 카이엔이야.

부라고라는 회사는 밑에서 설명할 교쇼라는 회사의 저가브랜드라고 보면되는데

개인적으로 내가 위에서 설명했던 회사들중에서 가장 디테일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회사야.

참고로 부라고는 몇년전에 정식수입을 한적이 있었는데 판매량이 노 고무통의 선거공약이행률보다도 낮아서

팔리지않은재고들이 아직도 무수히 많아.

하지만 요번년부터 약간 제품들을 들어오고있긴하나 아직 다이캐스트모델은 들어오지않고있어.

7-4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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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대부터가 진정한 메탈다이캐스트라고 보면된다.

수집가들이 주로 찾는 메이커들이 바로 이 가격대이기도 하고.

위에서 설명했던 회사들에 비해서 대부분 디테일이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고있어.

여기서는 급을 따지기가 애매한데, 그이유는 밑에 글을 보면 알수있어.

특히, 오토아트와 교쇼의 경우 다이캐스트콜렉터사이에서는

다이캐스트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기도 하지.

추가로, 위 사진에는 없지만 cm이랑 미니크래프트라는 회사도 있는데 그건 밑에서 설명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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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웰리에서 만든 1/18스케일의 파가니 후에이라야.(와이라고도 불림.)

웰리라는 회사는 1979년부터 홍콩에서 다이캐스트를 만드는 회사이며

1/18스케일부터 1/87스케일까지의 모형들을 모두 만들어내고있어.

그중 1/18스케일이 가장 주력이라고 보면 되는데,

웰리라는 회사의 경우 1/18스케일 브랜드만 무려 4개나 가지고있어.

웰리, nex models, fx models, gt autos로 나뉘어지는데

그중 웰리가 가장 디테일이 들 뛰어나고

gt autos가 가장 디테일이 뛰어나.

윗사진이 바로 gt autos에서 만든 파가니 와이라인데,

실제 디테일을 보면 다이캐스트의 대표적인 양대산맥이라고 불리우는 교쇼, 오토아트와

비교해서 뒤쳐지지않다고 보면 된다.

가격대는 최소 8만원대에서 시작해서 최대 20만원이야.

내가 이회사에서 추천해주고 싶은 모델은 1/18스케일의 gt autos의 벤츠 sls amg와 5시리즈,

그리고 fxmodels의 아벤타도르야.

단, 벤츠와 5시리즈의 경우에는 단종이 되어서 중고로 구할수밖에 없어.

아 그리고 가성비가 좋은 다이캐스트회사중 하나이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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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노레브에서 만든 벤츠 cla클래스야,

노레브는 프랑스다이캐스트 회사인데,

벤츠에서 판매하는 다이캐스트 딜러팩을 만들어주기도 하고있어.

디테일은 모델마다 차이가 매우 큰편이야.

잘 뽑아낸 모델의 경우에는 명작이라는 소리를 듣는 반면

못 뽑아낸 모델의 경우 차라리 웰리것을 사는게 나을정도야.

그리고 가끔씩 4도어 모델중 뒷문이 안 열리는 핵폐기물을 내놓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건 사지 않는것을 추천해.

가격대는 12만원대에서 20만원이고,

최근에는 노레브를 들여오는 수입업체에서 약간 가격을 올린거 같더라.

이베이에서는 120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니 직구에 자신있는 게이라면 직구를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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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요번에 미니챔프에서 내놓은 신제품 포르쉐 911 터보s모델이야.

미니챔프는 독일 다이캐스트회사이며, 한때 1/18스케일이 아닌

다른 스케일에서 유명했었어. 지금도 그러고 있고.

1/18스케일 모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벤틀리 모델들인데,

미니챔프에서 나온 벤틀리모델은 믿고사도 되는정도야.

하지만 벤틀리모델은 제외한 나머지 모델들,

특히 최근에 나오고 있는 모델들의 경우 다수

디테일이 마이스토급만한 녀석들이 나오고 있어.(물론 윗 사진에 있는 911처럼 좋은 제품도 나오더라.)

그러면서도 가격은 기본 150달러야.

그래서 요즘 미니챔프는 콜렉터들에게 니미챔프라는 말을 들으면서 혹평을 받고있지.

만약 게이들이 이 회사제품을 산다면 옛날 구형모델이나 벤틀리모델위주로 사는걸 추천해.

아, 가격은 15만원에서 40만원까지야.

벤틀리모델은 30만원이상이라고 보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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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파라곤에서 만든 3세대 bmw x5이야.

파라곤은 요즘 뜨고있는 신생 다이캐스트업체야.

bmw라이센스를 따서 bmw에서 만드는 자동차들을 모형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클래식 롤스로이스도 만들어 내고 있어.

디테일은 아직 타 회사들에 비해서 많이 딸리는 수준이야.

그리고 실차와 다르게 해서 모형을 내놓기도 해.

윗사진의 x5의 경우 실차는 트렁크를 열때

아랫부분과 뒷부분이 따로 열리는 매직게이트방식인 반면

모형에서는 일반 자동차에서 쓰이는 게이트방식을 사용했어.

bmw모델을 정말 좋아하는 게이가 아니라면 사지 않은것을 추천해.

아직은 좀 부족한점이 많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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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핫휠이라는 회사에서 출시예정인 라 페라리야.

핫휠이라고 하면 미니카를 주로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많은 게이들이 생각할꺼야.

하지만 핫휠의 경우 1/24스케일도 만들어내고 1/18스케일도 만들어내고 있어.

그리고 페라리 라이센스도 정식으로 받아서 페라리모델들을 줄기차게 뽑아내고 있어.

핫휠 1/18스케일의 경우 일반모델,엘리트,슈퍼 엘리트로 나뉘어지는데

개인적으로 가격대도 적당한 엘리트모델을 추천해.

일반모델의 경우 가격은 웰리와 비슷하지만 웰리에 비해서 디테일이 부족하고,

슈퍼엘리트의 경우에는 가격이 애미리스한 경우가 많거든.

아, 1/24스케일 모델도 있는데 사지는 마라.

도어오픈불가에다가 가격도 25000원이상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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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교쇼에서 만든 아우디 a8 w12모델인데 출시예정상품이야.

교쇼는 일본다이캐스트회사이며,

rc카도 만들고 rc카 부속품도 만들어서 판매하고있어.(라스타와 같은 어린이 장난감이 아니야.)

그리고 1/18스케일모델외에도 1/64모델과 1/43모델도 잘 뽑아내주고 있고.

이 회사제품은 뭘 사든간에 ㅍㅌㅊ는 하기때문에 뭘 집든

만족감이 클꺼야.

1/18스케일 모델중 대표적인 모델은 롤스로이스시리즈인데,

가격은 30만원이 넘어가지만 그에 걸맞은 ㅎㄷㄷ한 디테일(대표적으로 롤스로이스 문에 박혀있는 우산을 뺄수도 있어.)

을 자랑하고있어.

보통 모델들의 경우에는 10만원에서 30만원이내면 사고,

공식 수입업체도 국내에 들어와있기때문에 외국직구를 할 필요없이 값싸게 살수있지.(아래 설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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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오토아트에서 출시예정인 람보르기니 베네노야.(아스라다 닮지 않았노?)

오토아트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있는 회사이며,

크게 퍼포먼스, 밀레니엄, 시그네쳐로 나뉘어져.

퍼포먼스가 가장 낮은급, 밀레니엄은 중간, 시그네쳐는 가장 높은급이라고 보면 된다.

특히 시그네쳐의 경우 흑백이 아닌 컬러설명서에다가 자기가 산 제품이 몇번으로 생산된 녀석인지

알수있는 코드네임이 붙여진 카드를 줘. 그만큼 받는 사람에게 있어서 특별하게 보이려는거지.

퍼포먼스와 밀레니엄의 경우 할인이 없을시 20만원이 기본으로 넘어가고

시그네쳐는 25만원이 기본으로 시작된다고 보면 돼.

아, 그리고 시그네쳐모델들중에서도 은근 디테일의 차이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

물건을 살때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사는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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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cm에서 만든 키아의 케이파이브야. 페이스리프트전모델도 존재해.

사실 cm의 약자는 china models의 약자야.

중국에서 생산되는 이름 모를 회사의 제품들도 cm으로 통틀어서 말해.

모델마다 디테일의 차이가 매우 극명해서 솔직히 어떤 모델을 추천해줘야할지도 고민이야.

가격은 보통 90달러에서 시작되고,

우리나라에서 들여오는 cm의 국산차 모델의 경우는 대부분 퀄리티가 좋은편에 속하는 편이야.

그러나 선뜻 추천하기는 곤란하고,

만약 너희가 현대자동차 아반떼라든지 벨로스터같은 국산차 모형을 살땐

한번 사진을 유심히 보고 구매결정하는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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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마지막회사를 소개시켜줄 차례야.

윗사진은 미니크래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든 신형 제네시스야.

판매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않은 갓 따끈따끈한 제품이지.

미니크래프트는 원래 우리나라에서 노레브회사의 다이캐스트모델을

수입하는 국내업체였어.

그런데 몇년전부터 수입을 중단하더니 국산차위주로 직접 다이캐스트를 만들기 시작한거야.

그래서 현재까지 만들어진 제품은 구형쏘울, 제네시스 구형, 에쿠스, k9, 그리고 신형 제네시스야.

처음에 만들었을때만해도 가격대비 만족도는 좋지 않았지만

점차 좋아지더니 지금은 ㅆㅅㅌㅊ모델을 만들어내고있어.

특징은 기믹이 많아.

뭐 이건 cm모델들도 공통적이기도 하지만은...

기믹의 종류는 썬루프 개폐, 조수석 글러브박스 개폐,

시트이동, 선바이저 열림, 사이드미러 접힘, 주유구개폐등등...

기믹의 수가 매우 많지...

개인적으로 잘 됬으면 하는 업체중 하나야.

다이캐스트를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직도 헛짓거리하는 파라곤에 비해서는 낫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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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끔 다이캐스트회사들이 서로 손을 잡고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도 있어.

바로 윗사진의 쉐보레 볼트처럼 말인데,

이 다이캐스트는 cm과 교쇼가 합작해서 만든 제품이야,

교쇼의 품질과 cm의 잡다한 기믹이 합쳐져서 만든 ㅆㅅㅌㅊ 제품이야.

또 다른 제품으로는 교쇼와 cm이 만든 캐딜락 cts가 있어.

그럼 이제 다이캐스트를 파는 곳에 대해서 알아보자.

다이캐스트의 경우 홈플러스나 이마트, 롯데마트에서도 구할수 있지만은

그런 다이캐스트는 저가형인 경우가 다수야.

하지만 요번에 내가 소개할 사이트는 위에 소개된

교쇼나 오토아트, 파라곤같은 고가의 다이캐스트를 살수있는 곳이야.

그리고 내가 소개하는 사이트들은 네이버에 검색하면 바로 뜨니깐

만약 다이캐스트를 수집하려면은 이 사이트에서 사는게 도움이 될거야.

레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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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다이캐스트 판매 사이트라고 보면 된다.

오토아트,파라곤,핫휠,마이스토,교쇼등 웬만한 회사제품은 다 판다고 보면 돼.

그리고 오토아트와 웰리의 공식 수입처이기도 해서,

웬만한 오토아트제품과 웰리제품은 다 여기에서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오프라인매장을 운영하기도 하는데,

본점은 강남에 위치해있고 그 외에 용산 아이파크몰점, 빅마켓 금천점이 있어.

본점의 경우 전시되어있는 다이캐스트들이 많은데

사장님에게 앙망하면 전시되어있는 다이캐스트도 살수 있다고 들었어.

그리고 오프라인매장에서는 온라인매장에 등록되지 않은 제품들도 있으니

서울이나 수도권사는 게이들이라면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야.

아, 그리고 레프리카의 경우 네이버 카페도 운영중이야.

네이버 카페에 가입되어있으면 할인도 해주는걸로 알고있고.

레프리카의 단점이라 하면은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거야.

그래서 콜렉터들 사이에서는 개프리카라고 불리기도해.

예를들어 노레브 s클래스를 다른 사이트에서는 185000원에 판매중인데 비해서

여기는 28만원이라는 높은 가격으로 판매중이야.

하지만 이베이직구를 하기 힘든게이라면 여기를 이용하는게 더 편리하다고 본다 ㅇㅇ

드림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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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휠즈는 교쇼의 공식 수입업체야.

교쇼모델위주로 판매중이기도 하고.

레프리카와 다르게 여긴 따로 매장이 하나인데

그것도 창고형 매장이야.

서울에 있다고 들었는데 나는 어디있는지 잘 모르니 네이버에 검색하는걸 추천해.

매장에 다녀온 사람들말에 의하면 사장님이 매우 착하시다고 한다.

그리고 가격도 매우싸.

레프리카와는 다르게 폭리를 취하는 경우도 없고,

이베이에서 판매하고 있는 가격과 거의 차이가 없어.

게다가 구형모델의 경우 10만원아래에 판매하고 있는경우도 있던데

사이트에 들어가서 찾아보면 나올꺼야.

단점은 교쇼외엔 다른 회사제품이 없다는 정도야.

미니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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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티의 특징은 위 두 사이트와 달리

노레브라든지 미니챔프라든지 그런 회사들의 모델이 많이 들어오고

특이한 모델들도 많이 들어오는편이야.

오프라인매장은 따로 없는걸로 알고있고.

그냥저냥 무난한 사이트라고 보면돼.

쏘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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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자닷컴의 경우

부산해운대에 매장이 위치해있는 것으로 알고있고

미니시티보다도 더 많은, 특별한 제품들이 들어와.

그러나 가격이 약간 비싸고,

조금 빨리 품절되는 물건들이 많기도 해.

이 사이트에서 무엇을 사려면 적어도 15만원은 있어야해.

미니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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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말했듯이 옛날에는 다이캐스트수입업체였다가

지금은 직접 다이캐스트를 만드는 회사로 탈바꿈했어.

판매제품은 신형제네시스, k9,에쿠스가 있고

가격은 20만원아래야.

국산대형차좋아하는 게이들은 여기로 가서 제품구경하는걸 추천한다.

윗 사이트외에도 이베이와 중국 타오바오라는 사이트에서 직구를 해서 사는 방법도 있어.

장점은 엄청나게 많은 제품들이 값싸게 판매중이야.

그러나 단점은 배송시 제품이 파손되어서 올수도 있고

환불이 힘들고, 무엇보다도 판매자에게 제갈대중뺨치는 통수를 맞을수도 있다는게 문제야.

그러니 혹시 직구를 할 예정이라면 직구대행사이트를 알아보는걸 권유한다.

첫 정보글이라 비록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읽어준 게이들 고맙다.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써주기를 바래. 내가 아는 범위내에서 다 대답해줄께.

마지막은 게이들이 좋아하는 3줄요약을 하고 마친다.

1.다이캐스트는 정밀한 금형으로 만들어진 모형이다.

2.1/18스케일과 1/24 스케일의 다이캐스트수집이 보편적이며, 교쇼나 오토아트, 웰리사의 제품이 입문용으로 적당하다.

3.구매는 직구혹은 레프리카,드림휠즈,미니크래프트에서 사는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