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벳은 1953 만들어지게 된다 


미국 안에서 GM은 막강햇어 그때당시 기업 크기로 따진다면 2위인 Standard Oil (지금에 엑손모빌) 보다 2배가 차이나게 컷던 기업이였거든 


1위가 당연 GM .. 미국안에서 GM은 차만 아닌 백색가전 보험등 여러가지 지금 한국에 대기업 처럼 컷던 대기업이였지


하지만 미국에 사법부에서 대기업에 독점을 우려해서 모든 큰 기업들을 나눠 버리게 됫지만


어쨋든 1950 GM은 미국 시장에서 50% 이상에 자동차 시장을 가지고 있엇어


하지만 그렇게 큰 1위에 기업에 스포츠카는 존재하지 않았다는거


그래서 시작된 첫 GM의 스포츠카 = 콜벳



1950년도 세계는 이제막 2차 대전이 끝낫을때엿어 그래서 수많은 파병됫던 미국 병사들이 집으로 돌아오게 되지


근데 이게 자동차 문화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되 바로 유럽에서 젊은 미군들이 전쟁중에 봣던 스포츠카들이엿어


지금까지 미국에 자동차 문화는 큰엔진 + 큰차체 + 부드러운 승차감 즉 광활한 미국에 도로를 달리기 위한 긴 고속도로 여행을 가기 좋은


차들이 대부분이엿지 .. 뭐 70-80 년대 까지 이 마인드로 쭈욱 만들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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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가 미국이 생각하는 스포츠카 였지 (1951 Lesabre Concept)


차에 탄사람이 Harley Earl 이라는 GM에 디자인을 총괄하는 Cheif  디자이너였어


그는 파병갔던 미군들이 봣던 유럽산 스포츠카들과 같이 대항할수있는 미국에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Project Opel 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지 GM에서


그때 당시 유럽에서는


1950 Jaguar XK120 Roadster 0490.JPG 

제규어 XK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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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TR2 (사실 TR1이 50년대 초반인데 그냥 이런 사이즈다 생각하면 된다)


같이 작고 슬림하며 2인승인 무게가 가벼운 영국산 스포츠카들이 많이있엇지


이런 트랜드를 따라 미국식의 스포츠카를 만들기 시작해서 195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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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22 라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게 되


사실 제일 처음 나온 1953년식 C1 콜벳과 다른점은 거이 없어


그때 당시에도 스포츠카는 차량에 앞뒤 무게 배분이 중요한것을 인지하고 차량에 무게배분을 53/47 로 맞추고 제일 특이한 사항은


이때 당시에도 차를 Fiberglass (파이버글라스 라고 카본파이버 보단 약하나 강하고 가벼운 성질을 가진 물체) 로 만드는등


(그때 당시 파이버글라스는 30년도에 연구 40년대 와서 적용되던 신소재였다)


신기술도 적용햇지 그덕분에 1세대 부터 지금 7세대 차량까지 콜벳의 바디는 철이 아닌 저 파이버 글라스 로 만들어져




그리고 당시 대중들의 반응은 뜨거웟어 특히 어린나엿던 파병에서 돌아온 미군들은 유럽에서만 봣던 차가 미국에서 만들어진다니


정말 원햇겟지 차를



하지만 발매된 차량에 속안은.. 스포츠카가 아니엿어 걍 엿이엇음 ㅋㅋㅋ


다른 쉐보레 차들에 쓰이던 인라인 6기통 엔진에 약간 손을 더 봐서 150 마력 (그때 당시엔 위에 제규어 xk120 도 160마력) 이 나오게 됫지만


이 마력을 현제 쓰고잇던 3단 트렌스 미션이 다룰수 없는 상황이 발생 ㅋㅋ (당시엔 4단이 없엇음.. 3단이 최고 ㅋ)


그래서 2단 오토 미션으로 대체.. 거기다 서스팬션은 쉐보레 세단에 쓰던 서스팬션..


즉 전혀 스포츠카에 주행을 할수가 없었지 ㅋㅋ




1955년 드디어 별볼일 없던 인라인 6기통을 버리고 처음으로


265 큐빅 인치  195 마력의 (4.3 리터) V8 기통을 만들게 되 이것이 콜벳 심장의 기본이자 시초인 OHV V8 기통이라고 볼수 있어


위에 링크글처럼 좆도 모르는 좆문가 새키들이 OHV를 계속쓴다해서 극딜 시전하는데 그건 따로 정보를 올릴테니까 Pt.3 봐바



이차는 53년을 시작으로 62년까지 만들어지게 되 엔진또한 크기와 성능이 좋아지면서 마지막해에는 4.3 에서 => 5.4 리터에 360 마력이 나오게 된다.





1963 C2 Stingray 


1963년 2세대 콜벳이 나오게 되 그리고 이때부터 콜벳에 스팅레이 (가오리) 를 붙이게 되 그 이유는 디자인에서 찾아볼수 있어


C2 를 디자인 한 사람은 일본계 미국인인 레리 시노다야 몰랏지 콜벳에 2세대 차량이 동양인이 디자인한 차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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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Chevrolet-Corvette-Sting-Ray-Coupe.jpg 


여기서 잘보이는거 같네 가오리 처럼 날렵해지는 뒷모습과 가오리에 꼬리를 상징하는 가운데 선이 앞부터 뒤까지 이어지는 디자인 창문도 두개로 나눌만큼 


이차는 디자인을 중요시 햇어 근데 첫해에만 이렇게 나눠진 형태로 나오게 되 (나중에 운전자의 시각 불편함으로 인해서 없에게 됨)


그래서 첫해 나온차를 신형인 64년처럼 보이기 위해서 저부분만 잘라내고 64년형 유리를 넣는사람도 있엇지


그래서 63년식 차량은 희소성이 훨씬높아져서 가격이 비싸지게 되지 지금은


이차는 63년에서 67년 까지 만들고 마지막 해에는 7.0 리터 V8기통으로 435 마력까지 만드는 괴력을 자랑하지


그리고 이세대를 시작으로 드디어 콜벳은 스포츠카로 인정받으며 레이싱에도 참가하기 위해


그랜드 스포츠 모델을 만들어서 튜닝된 6.2 리터 550 마력 차로 1963년 그 유명한 포드에 지원을 받고 있던 쉘비를 제치고 스포츠카 클럽 아메리카 레이스를 


이기는 역사를 기록하지.




1968 C3 콜벳



3세대 콜벳은 정말 많은 일이 있던 시대를 살아남은 차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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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는 같은 디자이너 때문인지 C2와 많은 닮은 모습을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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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는 콜벳 최초로 지붕을 땟다 붙엿다 할수있는 T Top 디자인을 적용해


저렇게 떼어서 트렁크에 넣어서 탈수 있게 제작 되었어 


하지만 1973년 오일 쇼크 그리고 정부의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가 엄격해지면서


콜벳의 운명은 위태로워 지게 되었지 ..


과연 살아남느냐 아님 없에야 하는정도로 그래서 3세대 모델의 가장 기본엔진은 V8 기통임에도 불구하고


최악에 성능이엿어 ... 190 마력 210 마력 정도 ..


물론 다른 성능이 좋은 엔진도 같이 팔았지만 3세대에 200마력 8기통 콜벳은.. 콜벳에 오점이지만 


어쩔수없던 그때 상황을 대처한 GM의 역사에 한부분인거지.


그리고 3세대에선 최초로 콜벳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ZR1 버젼을 만든 세대이기도 해


그리고 1982년을 마지막으로 무려 14년이라는 콜벳 역사상 가장 긴 시간동안 만들어졋던 세대의 차량이야.




1984년 C4 콜벳


왜 1983년이 아닐까 하는 게이들이 있을거야 그건 바로 1983년 개발을 햇지만 그 때 만들엇던 43대의 프로토타입에서 보인 퀄리티 문제와 제품에 완성도가


1년을 늦어지게 되서 1983년 만들어진 43대의 차량은 대부분 폐차되엇거나 아님 84년식으로 시리얼이 바뀌어 나왓어 딱 한대인 GM이 소장하는 1대의


하얀색 차량만이 공식적인 83년의 차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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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는 1990년식 ZR1 이야 위에 말햇던 ZR1이 4세대에서도 살아남아서 콜벳의 왕좌에 앉게 되지.


4세대 차량은 디지털 시대에 맞춰 많은 부품이 전자식으로 변하게 되 전세대와 다르게


그래서 인테리어를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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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게이지와 전자장비를 볼수가 있지


사실 이건 4세대 후기형 인테리어야 초기형이 존나 욕먹어서 바꿧거든 ㅋ


4세대 차량은 디자인에 있어서 정말 말이 많았어


보이다 시피 3세대의 부드러운 라인과 곡선이 사라지고 직선적인 형태의 80-90 년대의 컴퓨터 시대의 트랜드를 맞춘듯한 디자인 때문에 초반엔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렷던 세대야.


그리고 위에 사진인 ZR1 에 경우 콜벳 역사상 처음으로 OHV 엔진에서 DOHC 엔진을 시도하기도 햇어


엔진에 디테일은 다음편에 이야기 할꺼구 간단한 역사만 본다면 당시 GM은 영국에 로터스 사를 구매하게 되


그리고 로터스와 함께 4세대 콜벳의 최고봉인 ZR1에 들어갈 엔진을 개발하게 되지 그리고 1989년 테스트에서 0-60 마일 테스트에서


4.5초를 기록하게 되




1996년 C5 콜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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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부드러운 곡선의 콜벳 C5 야


5세대 차량은 전세대에 비해 운전자의 편의위주로 디자인을 한게 많이 느껴지는 차량이야


전세대 차량은 문턱이 높고 앉는 자세가 훨씬 낮아서 타고 나오는게 정말 기어들어 갓다가 기어나와야하는 차였다면


이번차량은 정말 편해졋어. 부드러운 형태와 같이 정말큰 엔지니어링 변화가 생기게 되


보통차량은 엔진과 변속기가 앞에 위치하게 되고 콜벳또한 예외가 아니엿어 똑같이 두게다 앞에 있엇다면


이번 5세대 부터는 앞에 엔진 뒤에 변속기를 위치하여서 엔진을 더 운전자와 가깝게 만들어서 무게중심이 더 차에 중심으로 가게하고


변속기가 뒤에 있음으로 뒤로 무게를 옮길수 있게 되어서 발란스가 훨씬 좋아진 차가 만들어지게 되


그리고 Z06 라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위한 트랙용 콜벳을 제작하게 되 그래서 바디 부분이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지고 


확실한 트랙용 차량을 만들게 된 세대이지




2005년 C6 콜벳



C6는 콜벳에 이름에 가성비에 최강자 자리를 굳이기 위한 6세대의 차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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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06 버전과 함께 다시 ZR1 버젼을 슈퍼차져를 달아서 부활 시키고


Z06가 505 마력 0-60 마일 을 3.5 초만에 주파할때


638 마력에 3.3 초로 줄이는 기염을 토하는 괴물을 만들게 되지



덕분에 2배는 가격차이가 나는 폴쉐 페라리 람보를 제치고 독일 유명한 트렉인 Nurburgring 에서


10위 12위를 하는등 (2012 기준)


가성비로는 최강자라는 이미지를 굳이게 되지






그리고 2014년 


C7 콜벳 Stingray



드디어 7세대 차량이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대뷔를 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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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세대와 함께 전 콜벳들은 한결같이 싸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보엿어 특히 인테리어 에서


가격을 낮추기 위해 인테리어 내장제나 디자인, 시트는 정말 많은 비평을 받아왓지 하지만 아무도 가격에 비해 성능을 따라올수 없었기에


인기가 많았거든 


하지만 이번 7세대 차량으로 인해 모든것이 바뀌게 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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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고급스러워진 가죽과 어떤면에서도 싸게 보이지 않는 차를 만들기위해 노력을 많이 햇어


성능또한 무시할수 없어 


6만불에 차량이 새로 나온 유럽산


제규어 F 타입, 포르쉐 911 심지어는 아우디 R8 하고 까지 비교하는 영상들이 수두룩하게 올라오니까


가성비에 왕이 누구인지 왜 서민들의 슈퍼카인지 다시한번 전세계에 알리는 차량이 되엇지.




여기까지 봐줘서 고맙고 다음글은 차게에서 좆나게 나대는 좆문가 새키가 그렇게 까대는 아직도 쓰는


콜벳에 OHV V8 엔진에 대해서 알아보자.




(저격) Pt.1   http://www.ilbe.com/3316352819


(정보) Pt.3   OHV? OHC?   http://www.ilbe.com/3317557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