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VDf6


1편 에디벤헤일런 :  http://www.ilbe.com/2211012375


2편 스티비 레이본 :http://www.ilbe.com/2238449611


3편 잉베이 맘스틴 : http://www.ilbe.com/2249303072


재업한다 ㅠㅠ 게이드랑 rock 싫어하노?


안녕 게이들아! 게이들이 의외로 rock에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4편까지 쓸수있었다.


일단 고마움을 먼저전한다 아그리고 내글 보는 게이중에 리치 샘보라 써달라는 게이


이거 다음에 바로쓸게 순서대로 쓰고있어서 그런거니 좀만 기다려줘라 ㅋㅋ 다음순서는 누노인데


어떔에 다음은 리치 샘보라 성님을 써줄게 




각설하고 정치에도 진보와 보수가 있듯이 엄연히 음악계 에도 존재한다 rock 이라고 예외는 아니야 ㅋㅋ


Rcok계의 진정한 보수주의 기타리스트라고 하면 난 이양반을 꼽는다. Angus yong


자 많은 게이들이 영화 락의학교(school of rock) 나 철남(Iron man) 을 통해서 AC/DC 음악을 접해 봤을꺼야 교류직류 ㅋㅋㅋㅋㅋ 이름독특하지?


밴드네임에 대하여 탄생비화가 있지만 이건 밴드를 다룰때 쓰도록할께 이 교류직류 밴드의 기타리스트 이자 그개성만큼 존재감도 절대적인


Angus 영을 빼놓고 Rock 계를 논해서 안되겠지?  기타게이들은 앵거스 하면 뭐가 떠오르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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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한결같은 반바지 패션에 빵떡모자 깁슨 SG모델 그리고 덕 워킹 현란한 무대매너 뽕맞은 표정 


이게 특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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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게이들 앵거스에도 합성해놨노 ㅋㅋㅋㅋ


앵거스 영은 1959년 생 올드 성님이야 이성님은 락의 불모지라 불리던 호주출신이고 그의형 말콤영 , 마크에반스, 필립루드 , 닐스콧(초대보컬 지금은 브라이언)

과 함께 1974년도에 AC/DC 라는 락앤롤의 아이콘격인 밴드를 만들고 데뷔를 하게 되지

이 교류직류 밴드가 Rock 계에 끼친영향은 정말 어마어마 하다고 볼수있겠다 ㅋㅋㅋㅋ


영국 헤비메탈 데프 레파드 부터 미국의 캣터스 현재 Metal계에 있는 수많은 아티스트에 막대하고 원조가카급의 영향을 끼친 밴드지

그리고 그밴드의 수장 및 전체적인 이니셔티브 를 가지고 있는게 Angus yong 성님이야.

블루스와 락앤롤 스타일을 고수하는 보수주의 기타리스트 로써 양키성님들은 존나게 빨아대는 성님임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인기 존나많음

또한 이성님은 술도 잘드시는 술고래 성님이지 주모 바쁘겠노 ㅋㅋㅋㅋ 영화인 잭블랙이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고 (스쿨오브락보면 알겠지?)


솔직히 앵거스옹이 추구하는 스탈일은 요즘락듣는 사람들은 너무 올드하게 느껴지는게 당연하다 블루스기반 8비트 록큰롤을 주로 고집하고

대부분 기존의 루트음을 고집하는 기타리프를 구사하는게 아닌 올드스쿨식의 코드전체를 짚는 코드진행 리프로 유명한 성님이지

그의 형 말콤영의 강력한 배킹리듬 과 앵거스가 구사하는 끈적끈적한 펜타토닉 스케일의 솔로잉과 하모니가 이루어져 AC/DC 만의 매력을 

빵빵 뿜어대게 만들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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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스 옹은 항상 깁슨 SG 모델을 선호한다 원래 jaydee(이거 철자 맞냐?) 의 SG를 썻었는데

이후에 깁슨과 계약을 맺고 깁슨 SG 시그네쳐 모델을 현재 사용중임 사실 이기타 쓰는게이들은 거의 없지만

앵거스 팬이라면 한개씩은 갖고싶거나 가지고 있는 모델이지 깁슨하면 당연 레스폴이고 레스폴은 거의 국민기타 수준아니냐


(사실 나도가지고 싶다 ㅠㅠ) 올드한 모델이지만 가격대가 2백중반에서 3백 초반에 달하는 가격대라 솔직히 만만치 않다 ㅠㅠ


모델은 SG 스탠다드 , SG61 리이슈 버전이있고 앵거스영 시그네쳐 가 있어

스탠다드엔 490,498 픽업이 박혔고 61리이슈엔 57클래식 픽어비 박혀있을꺼야 시그네쳐엔 앵거스영 시그네쳐가 박혀있지

써본 게이들 말에 의하면 빈티지하고 묵직한 맛이 일품이라고 하는데 무게가 만만찮은 갑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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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님의 또다른 특징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퍼포 먼스에 있어 ㅋㅋㅋ 익살스런 개구쟁이 느낌이랄까.

라이브 장면을 보면 ㅎㅌㅊ 바디라인을 자랑스럽게 자랑하고 바지를 벗고 사각팬티만 입고 한다던지

바닥을 굴러 다니며 솔로잉을 하고 덕워킹이라고 이성님의 성명절기 같은 절대 무공이 있어.




대략 이런 신법임! 이트레이드 마크를 따라하는 수많은 기타키드들 무릎 괜찮노 ㅋㅋㅋ 저렇게 격렬히 움직이면서

솔로잉의 무념무상에 빠진 앵거스옹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누가 ㅎㅌㅊ 바디라인이라고 무시하겠노


이형님의 연주는 듣는거와는 다르게 커버를 하다 보면 느끼는 거지만 연주가 여러모로 까다롭고 앵거스옹 만의 

그 특유의 뉘앙스를 따라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다 들을떄는 단순코드 진행에 솔로잉도 다른 밴드에 비하면 단순하지만

그 Feel을 따라갈수가 없어..그 특유의 비브라토.. 앵거스가 주도하는 질서 그것은 거역할수가 없달까.

단적인 예로 아래 영상을 봐보자



어떄 단순한것 같은데 느낌이 묘하지 ㅋㅋㅋ 


아래 영상에선 앵거스 특유의 개구짐과 화려한 쇼맨쉽 관객과의 소통을 하는 미친 솔로잉을 보여준다.


앵거스 옹은 언제나 봐도 미친거 같아 ㅋㅋㅋ 유쾌하고 흥겹고 사람을 들었다 놨다함.


이성님은 성소게이도 좋아할 성님이야 스트리핑으로 유명한 성님이거든 ㅋㅋㅋ



성소게이들 풀발기 하는 소리 들리노 ㅋㅋㅋㅋ 야한건 안나오고 그런거니 부담없게 봐라 ㅋㅋ 이정도 쇼맨쉽이 있는

성님이라 많은 게이들이 좋아라 하지 ㅋㅋ


쇼맨쉽의 극치라고 할수있는 앵거스 옹의 롤링 온더 플로어 라는 2번쨰 무공을 감상해보자



내가 고딩때 수능100일인가 남기고 방구석에서 저지랄 하다가 아버지 한테 뒤지게 맞은 기억이있다.

'이놈이 공부하랬더니 미친짓거리 한다' 고 머라고 하시면서 골프채로 엉덩이를 때리시던 기억이 ㅋㅋㅋ

바닥 굴러다니면서 저렇게 열정적으로 솔로잉하는 기타리스트는 진짜 없을꺼다.


앵거스는 사실 솔로잉도 솔로잉이지만 AC/DC 밴드의 노래떄문에 더 각광받고 있어 일게이들이 잘알만한 노래로 엄선해서 

몇개 보여줄꼐.


1. Highway to hell



지옥행 고속도로! 이노래는 아이언맨에도 쓰였지 ㅋㅋ 진짜 씹명곡이야 


2.shoot to thrill



역시나 일반게이들에게는 이노래가 유명하겠지 철남(Iron man) 영화에서 존나 쓰였으니


3.Back in black



교류 직류의 대표곡 백인흑인 되시겠다(드립 재미없으면 미안하다)

아마 이노래가 가장 많이 들어봤을노래고 사실 좋은노래 엄청많다.


소개는 안했지만 스티프 업퍼 립, 티엔티 등등 씹명곡들이 많아 AC/DC 앨범은 솔직히 돈주고 사서들어도 진짜 돈안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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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 to the king!! baby


rock&roll 보수의 상징! ac/dc는 어쩌면 지금 락을 접한 게이들에게도 신선한 충격일거야 오히려 올드한 스타일이 더 충격적으로 들려오지 않노


난 이형님이 살아계심에 감사하는중이다 유명한 성님들은 왜들 그리 생이 짧은것이지,


암튼 관심가져줘서 고맙고 불철주야 고생해라 다음편은 본조비에서 지금은 탈퇴한 본조비와 30년을 동고동락한 리치샘보라 에 대해서 쓸게


그럼 이만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