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17살인 여자친구가 있는대요 저는 18살 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예전에 여자친구와 합의 후 에 성관계를 맺은적이 있습니다
그전엔 제가 애무만 해주는 정도였구요.. (손가락)
근데 관계를 맺기 전 7번 정도? 애무를 한적이 있습니다
처음 애무했을땐 되게 싫어했어요 여자친구가.. 그리고 아파서 못걸었었죠 근데
처녀막이 질 입구에 있는거잖아요 근데 피가 안나오는거에요
근데 전 아예 이런 경험이 없는지라 해야지 나오나 보네 하며 넘겼었는데
관계를 맺게됬는데 그래도 피가 안나오는거에요..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었는데 어느날 깊게 생각해봤어요
여자친구가 저와 사귀기전에 동갑인 양아치랑 사겼었는데
걔가 상가같은곳 에서 빈 건물로 댈고가서 하려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헤어졌다고 근데 전 여자친구가 절 위해 거짓말을 치는것 같아요
하여튼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말한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와 안했다구 확인시켜줄수 있다구 하면서 핸드폰을 꺼내더군여
그래서 그럼 문자보내보라 했더니 그냥 자기좀믿어주면 안되냐길래 믿는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찜찜한건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어제 다시 한번 물어봤어요
정말 처음이느냐 키스가 끝이였냐구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구 지금까지 속였다구
전에 사겼던애가 가슴까진 만졌었다고.. 하며 속여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그게 아닌거같아요.. 분명 가슴을 만졋으면 다음 진도도 나갔을테고
그래서 추궁했더니 여자친구가 그럼 이제 정말 전 남친한테 물어볼수 있다구 하며 자기가 연락하겠다 하길래 이번에도 말리진 않았습니다 냅뒀더니 전남자친구는 착한애가 아니라서 일부로 자기 엿먹이려고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고 물어보면 어?우리잣잖아 이럴수도 있다며 무섭다고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전남자친구도 지금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이고 그런 문자 받으면 되게 화날거라고..
그러더니 자기가 처녀막이 안터져서 이렇게 의심하는거냐구 제가 남자친구와 했다고 하길 바라는거 같다고 그냥 했다고 치자고 그러더군요.. 되게 복잡하네요.....
많이 사랑하다보니 이런거까지 집착하게되는거같아서 여자친구한테 미안한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힘드네요.. 자꾸 상상하게되고..
아 그리고 첫경험인 여자가 관계중에 질방귀를 뀔 수도 있나요?
그리고 관계를 다 하고 침대 에 누웟는데 다리가 축축하길래 봤더니
침대 시트가 축축하더라구요 완전 오줌눈것 처럼 그래서 여자친구가 화장실갔을때
뭐지 하면서 자세히 봤는데 오줌은 아니였어요 이게 대체 뭔가요? 극도로 흥분하면 이런건가요?
그리고 여자친구 말대론 자기가 처녀라는데 영화볼때, 길거리 돌아다닐때 마다 제 거기를 만져서 미쳐버리겠네요 처녀가 이럴수도 있는건가요..
아무리 제가 좋아서 하는 애정표현 일지라도 제 마음속에선 오해만 커지네요 ㅠ.ㅠ
헤어져라 과거가 무슨상관이냐 하지마시구 객관적인 입장으로 본 생각은 어떤가요?
관계는 지금까지 7~8번 정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