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모에 본명으로 가입 되어 있어서 인증은 없고, 민주화 줘도 상관없어.

 

뭐 나같은 일게이들도 많겠지만 말이야.

 

일베 생기기 한참 전부터, 전사모 눈팅하면서, 광주가 ' 내란 목적의 폭동 ' 임을 인식하면서,

 

한총련 학생회 실에서 썰 풀었던 넘이야. 전장군이 빨갱이 잡을려고 독재한 것 옳다. 폭동 당시에 제노사이드를 해버렸다면 전라인이 조용할 것.

 

등의 파격적인 발언도 했었다. 1월 1일날 전사모에서는 연희동 사택에 새해 문안 인사를 간다. 거기 진짜 가고 싶은게 나다.

 

절이야 살아 있는 사람한테 인사 치례로 하는건데, 볼 때마다 할 수 있지. 진짜 존경하는 사람이니까.

 

근데 말이야. 전사모에서도 통장에 29만원 그거 해명글 길게 올려놨다. 정치 자금이라는 것도 맞고,

 

개인적으로는 말야. 정치적 에우 차원에서 그냥 부당이득을 취해도 봐줬으면 하는게 지금 감성팔이 하고 있는 내 마음이다.

'

국가에 공을 세운게 뇌물 취한 것 보다 몇 십배, 몇 백배이다. 이 정도면 그정도 돈 줘도 되지 않나 싶지만,

 

원칙은 그렇지가 못하다. 박 대통령이 원칙대로 하겠다는데, 무슨 국정 파탄이니, 보수의 분열이니,

 

이런 소리 하지마라. 지네 아들 공천 안준다고 남들 다 YES할 때, 본색 드러내면서 NO한 사람이랑 전 전대통령 각하는 동격이 아니다.

 

나이가 80이 넘은 분인데, 돈에 뭐 그리 욕심 있겠냐? 다만 아들들 걱정되서 그러지. 자기도 잘못이라는 거 알고, 언젠가 돌려줘야 한다는 거 아실거야.

 

박 대통령이 추징금 거둔다고 원망하시면서 삿대질 하실 분 아니다. 

 

그리고 홍어 씨발 새끼들아 정게서 분탕질좀 그만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