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밥류를 정말 사랑하는 게이다
그중에서도 보신탕은 두말 할 것 없이 최고지.

우리집에 친구들 놀러왔길래
어제 시장에서 사다놓은 보신탕을 대접하려했다
내가 애용하는 보신탕 맛집이라 나만 맛볼 수 없어 내놨건만...
다들 정색하면서 안쳐먹었다. 개를 어떻게 먹냐고. 욕도 존나 쳐먹었다 ㅜㅜ
지금 혼자 맛나게 먹는중이다.

1.소, 돼지는
2.안불쌍한가보지?
3.씨발이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