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시장보고 오다가  엘베에서  같은 라인사는 아재 만났는데   춥다고 이야기하다가  코로나는 맞지 말라고 함 

자기 주변 의사들은 다 안맞았다고 하면서   그거 놓아주면 의사들은   돈 들어온다고 말 덧붙이면서

ㅅㅂ 존나 깨어있는 아재 만났음   

근데 그걸  친하지도 않은 그냥 주변 이웃이라는 이유로   맞지 말라고  말하는 친절함에  감명 깊었다 

깨어 있는 사람을 만나다니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