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가 그제인가?
모더나에서 암치료 관련 백신을 개발했는데, 코로나 백신 개발 덕분에 공짜로 암치료백신 임상실험을 했다는 뉘앙스의 방송이 있었어.
모더나는 원래 암치료목적의 mrna 연구개발 기업인데 코로나가 터져서 코로나 백신으로 전환하고 그런과정에서 암치료백신을 완성 했다는거야.
모더나는 mrna 를 상징의 합성어이고.
근데 코로나때 한국은 문재인정권에서 강제로 3차까지 맞게하고 그부작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어.
모더나는 백신은 개발했지만 이것이 신체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어떤 반응을 하는디 알수없어서 임상시험을 할수 있는 마루타가 절실한 상황.
그게 코로나와 시기 맞아 떨어진건지 또는 임상실험 거대 데이터수집을 위한 의도작인건지 알수없어.
어쨋든 암백신이 코로나 임상실험으로 완성이 되었고 그 부작용희생자가 발생한거야.
내가 궁금한건 한국이 이런사실을 알고 임상실험 댓가를 받았냐 안받았냐야.
예를 들면 백신약을 받을때 암백관련 데이터도 같이 확보 한다라는 조건인지.
뭐 내부적 조건이 있을거 아냐.
모더나로부터 어떤 댓가가 있었을거야.
마치 바이오하자드 현실판을 보는 기분이네.
이게 가상게임이 아니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