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거 끝나고 갑자기 짱깨들 무더기로 몰려와서 똑같은 선동글을 계속 올리는 중임. 대표적인게 지금 미국 민주당이 초지능 AI개발 금지할려 한다고 열심히 선동중. 미국은 이제 AI금지하니 좆망했고 짱깨가 AI 헤게모니 다가져간다는 프로파간다임. 그럼 팩트로 한번 제대로 알아볼까? 일단 짱깨 좌좀들이 막 열심히 선동하고 떠드는게 버니 샌더스가 발안한 S. 5493라는 법안 하나임. 그 외에는 AI금지하거나 반대하는 법안 나온게 없음. 근데 저 S. 5493라는 법안은 선거 훨씬전 9월달에 발안된거..


근데 더 중요한건 공화당은 당연히 전부 반대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중도파들은 반대하는 거라 지금 2달째 "회의"단계도 안들어감. 무슨말이냐? 애초에 법안이 발의되고 가결/부결 투표를 할려면 회의를 거쳐야 되는데 그 법안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이 거의 없으면 "회의"단계조차 안들어가고 회의 단계를 안거치면 가결부결 투표도 못함. 일반적으로 미국 국회에서 굉장히 지지세력이 없고 인기없는 법안은 아예 회의단계조차 못들어가고 걍 아예 묻혀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음. 지금 저 법안이 딱 저런상태.


저 법안 내놓은 사람 버니 샌더스는 애초에 민주당에서도 굉장히 비주류고 공산주의를 지지한다고 선언까지 한사람임. 그리고 오바마를 공화당 2중대 노릇하는 배신자라고 욕까지 했던 사람이라 애초에 민주당 주류에서 굉장히 꺼리는 사람. 심지어 예전부터 민주당은 대기업 재벌 로비스트한테 돈받아먹고 공화당 2중대 노릇한다고 주장하면서 예전부터 민주당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민주당 탈퇴해서 나오고 그냥 어느당에도 소속되있지 않고 그냥 독립상태로 있는 의원이 버니 샌더스. 근데 미국 민주당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빅테크, 월가, 제약회사 재벌 대기업에서 엄청나게 많은 캠페인 후원과 로비지원금을 달달하게 받아온건 사실이라 버니샌더스 말이 아주 틀린건 아님. 그래서 버니 샌더스같은 공산주의/사회주의자라면 빅테크/월가/제약회사가 막강한 돈의 힘으로 조종하는 민주당에 있을수가 없는것.


그리고 현재 미국 민주당 중도파들은 AI주식 다량 보유한 사람이 많음. 그리고 AI 대기업 로비스트한테 캠페인 후원받고 거액의 돈받은 사람도 엄청 많음. 즉, 지금 갑자기 짱깨들 다 튀어나와서 열심히 하는 좌좀선동은 미국 제발 망해라 하고 고사지내는 것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