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젊음 군 시절
전쟁대비 워게임 하면서
군 가족들 처와 학생및 유아들
전쟁과 동시에 피난 계획이 없어서
이런 상황이면 다들 제대할것이다.
내 가족 살리자고, 내 국민 살리자고,
목숨을 내 놓고 전장에 몸을 던지는것인데
내 가족들 전술 피난 계획이 없다고. ..
그래서 불끄둣 임시 방편으로 차량없이
인사과 선임하사 지휘아래 군.가족 집결 후
이동 차량 없이 인사 선임하사 혼자서 다 데리고 피난길 보아가며 이동하는 것으로 결론 지었는데
지금은 군가족 피난 훈련이 제대로 되어있고
보완이 되어 있는지 심이 걱정이 앞선다.
행정 공무원 갸족
경찰직. 교정직 교육직 공무원 가족들
피난 계획은 있는것인지 ... ?
유비무환
피난을 간자는 살것이고
피난을 안간자는 죽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