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은 학생들에게 희망고문과 환상을 보여주고

이득을 얻는다 즉 사기를 친다


좌파를 움직이는건 권력의 정점에 오른 독재자들이다

뒤에 숨어있고 좌파를 이용할뿐이다

본인의 사상은 절대 좌파가 아닐듯


이란을 보면 종교독재 그 밑에는 추종하는 무슬림들이 좌파처럼 맹목적이잖아

반독재 즉 자유를 존중하는 세력들에 적대적이기 떄문에 좌파와 무슬림은 한패가 될 수 있었다



좌파는 사회주의와 계층제라는지 조직이라는 개념에 대해 굉장히 전문적이다

군중을 컨트롤하고 사회의 작고 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데 매우 효율적인 모습을 보인다 





지금은 초격차 사회가 탄생했고

돈이라는 생계수단에 묶여 이념을 떠나서 

좌파를 자처하는 그런 집단들이 연대를 맺었다가 다투었다가

이해관계자들끼리 통수의 통수 전국 통합을 이룬자는 결국 좌파의 정점에 선다



이런 사회의 특징은 일반 힘없는 대중들이 카르텔들의 파렴치한 사법테러에도

저항할 수단이 없다는게 지금껏 증명이 되고 있고 

결국엔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침해를 받지 않으려면 어느 한 카르텔에 소속되는 수밖에 달리 구제할 수단이 없다



한국은 범죄와의 전쟁을 통해 카르텔을 조졌다고 했지만 지금 현상황을 보면 다시 부활했다고 보는게 맞다

세월호 이태원 무안공항 참사가 우연일거 같나?

마약 뉴스가 흔해졌고

무슨 캄보디아 범죄단지니 죄다 연류되어있다

실제로 김병주가 보이스피싱 공범인 문신조폭들을 아군이라고 범죄단지에서 구출해왔었잖아

본인들이 반강제적으로 그 세계에서 해외마피아에 이용당한 피해자일수도 있지만

결국 거기서 살아남았다는 사실은 수많은 피해자 또한 만들고 본인이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가 되는거임

일본 만화에도 캄보디아나 미얀마 범죄단지를 다룬 만화가 있던데 실제로는 더 참혹했겠지


본론으로 돌아와서 

한국은 맥시코 브라질과 같은 카르텔 국가화 되었다

사법부가 개새끼니 국회의원들이 좆같다느니 다 공식적으로 앞에서 쇼하는거뿐이고


실제 뒤에서 벌어지는 파워게임은 조선의 오랜된 카르텔 518 세력들이 주축이다 


옛날 동네 건달 이런 쪽으로는 다 저물었고 국제적으로 연계된 마피아들이 설치고 다니지 싶다 


사람들이 한두명 죽어나가는게 아닌데 병신 아니면 눈치채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