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주 오는 곳이거든

 

지금까지 단 한 명도 눈치없이 크게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이기

 

근데 오늘 진짜 난생 처음으로 사우나찜방 안에서

 

지 안방마냥 ㅈㄴ시끄럽게 말을 하더라

 

근데 대화내용 중에 광주간다 이 얘기듣고

 

부랄를 탁 쳣다이기,,,

 

이 광주새끼는 자기한테 심어져있는 전라도DNA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못느껴서

 

시끄럽게 말한다는 걸 상상이나 할 수 잇을까,,,

 

진짜 전라도DNA는 악질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