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원래 재검표까지 추진하려했다가

무결성이 훼손되어 재검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여론이 일자,

갑자기 재검증만 하겠다고 발을 뺀 상태인데,

28일 이새끼들이 재검증을 하겠다는건

올공의 불씨를 잠재우겠다는 의도로밖에는 안 보임.


이것들이 이제까지 한 수사는 사실상 전무하며

가장 사안이 약한 1만여건 이상의 투표자수 조작인데,


실제 부정선거 이슈 중에 가장 약한 사안만 수사쳐하고 있고



진짜 중요한  미르시스템 압수수색,

서버 전수조사, 

짱퀴 수십~수백만 마리 투표 가능케 한 것 수사,

우체국 박스떼기 대거 조작,

투표용지 수백만 불법인쇄 공작 수사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음.




지금 이것들이 28일 재검증을 하겠다는 건

어차피 재검표를 하는 데 정당성을 확보하게 해주려는

사악한 의도가 있음.



어차피 하려면 한번에 해야지, 무슨 무결성이 어쩌고 

이딴 짓은 중앙선관위에게만 유리한 측면이 있다는 것임.


무결성 검증을 해서 뭘 하겠다는 건지??

이태한 특검이 이제까지 구속수사도 없고 제대로 핵심적인 부정선거 수사도 안 하면서

주변 곁가지 수사만 쳐하고 있음.



올공의 불씨는 28일이 시작임.

부재당수가 다 달성되면 그때 올공은 막이 내릴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