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논객이라고 리재명 찬양하는 틀딱 병신한마리가 있는데

그 새끼가 지금 안칠라를 계속 비호해주고

계속 우파진영 분탕치도록 하는데,

문제는 안칠라가 선을 넘어버려서 이제는 쉴드자체가 안된다는 거.



정도껏해야 하는데, 이제는 국힘당과 싸우자는 스탠스로 안칠라가 지능이 안되서인지

완전히 병신육갑을 떠는 바람에


사실상 안칠라는 무쓸모해짐.


아마도 저쪽에서 안칠라를 버릴거임.

분탕은 적어도 자신의 실체가 가려진 상태에서 해야 하는건데,

안칠라는 뇌가 없고 주댕이만 살아서


방송 같지도 않은 방송에서 웬종일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으로 도배를 하는 수준이


어디 고졸 주제에 학력이 어쩌고 하는것도 웃긴데

더 웃긴건 저 녀석이 과거 학력위조, 경력위조쳐하다가 들킨 새끼라는 점임.

저 새끼는 그냥 사람새끼가 아님.


김32라는 병신도 선을 넘다가 감방갔듯이

안칠라 이 새끼도 결국 선을 넘어서 곧 감방갈 예정임.


이새끼 집회는 사실상 국힘당과 전쟁선포까지 한 마당이라 끝났다고 보면됨.


이새끼는 정신적으로 중증문제가 있어보이므로 통원치료를 하든 감금치료를하든 시급해보임.

주변에서 이 새끼 정신병원으로 빨리 데려가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