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내가 된 사람을 받아들인다.

Posted on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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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의 나로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사람의 인정으로 내 가치를 증명하지 않는다.

나는 은혜가 내 안에서 시작한 일을 부정하지 않는다.

나는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다음 계절에 들어간다.

숨겨진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

닫힌 문 때문에 나를 버리지 않는다.

떠난 사람때문에 내 가치를 의심하지 않는다.

나는 이미 지나온 길을 존중하고 앞으로 열릴 길을 믿는다.

나는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은혜로 걸아갈 것이다.

나는 이제, 내가 된 사람을 받아들인다.

그리고 나는 다시는 나를 살기 위해 돌아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