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회계쪽으로 일하면서 평소에 세계정세 및 경제/정치만 죽어라 연구하는 게이임. 일단 현재 세계 정세에서 한가지 확실한건 유럽은 확실히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는것. AI,로봇,드론분야 같은 첨단기술쪽은 전멸이고 군사력도 유럽은 형편없고 경제도 계속 쇠퇴해서 계속 못살아지고 있음. 그리고 매일같이 폭동 일어나고 도시가 불타고 있는중. 그럼 유럽이 좆망하고 그 자리를 누가 가져가느냐? 중국, 인도가 채우게 될것임. 결국 미국이 독주하는 체제아래 중국, 인도가 뒤따라오는 천하삼분 시대가 오게됨.


그럼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변화가 생김. 일단 지금까지 유럽은 "인권 강국, 복지 강국, 친환경 강국"을 자처하면서 만인 평등사상 강요하며 페미년, 이슬람 난민한테 온갖 혜택을 주고  부자한테 엄청난 돈을 뜯어낸후 "요람부터 무덤까지"라는 공산주의식 복지를 통해 도태남, 백수남한테 다 퍼주는 정책을 해왔음. 즉 맑시즘, 공산 빨갱이들이 평생 꿈꿔왔던 사회를 만들어왔던것.


그런 유럽이 좆망하고 중국과 인도가 대체하면? 요람부터 무덤까지 복지? 응 좆까 철저한 극우 약육강식으로 감. 좆슬람 인권? 중국 공안이 우루루 몰려와서 뚝배기 사정없이 깨버림. 폭동? 바로 인체신비전으로 끌고감. 참고로 인도는 경찰이 좆슬람 애들 수시로 트집잡아서 발바닥과 응디를 몽둥이로 때려대니까 UN인권 단체에서 인도한테 이슬람 애들 인권침해 그만하라고 경고까지 했음. .


즉, 미국을 중심으로 한 미래의 천하 삼분: 미국, 중국, 인도의 공통점은 [정글 자본주의], [약육강식]로 돌아가는 나라들이라는것. 좌파 사회주의 인권강국, 복지강국 유럽과 정확히 반대되는 사상. 유럽이 주도했던 질서에선 밑바닥과 도태충이 꿀을빨며 약함과 가난함이 선이고 인권/페미니즘이 절대적 가치였다면 이제는 딱 반대되는 세상이 오고 있음. 밑바닥과 도태충은 가차없이 쳐맞을 것이며 약함과 가난함은 더이상 선이 아니고 돈많고 승리한 사람이 선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고 오면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