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경제 규모는 과거와 비교 안되게 커짐.
훨신 잘산다함.
문제는 물가임.
옛날은
일주일만 노가다 하면,
한학기인가 1년 대학기 등록금 마련가능한 정도.
야산에서 도토리 따서 팔기만 해도
대학 등록금, 집사기, 9자식 학교 보내기 + 혼수장만 가능.
즉 과거가 현재보다 10배~100 배 더 물가가 좋았다 ㄷㄷㄷ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이 경제규모 부풀리는 원인중 하나가 아닐까?
비트코인의 가치는 높아지더라도 비트코인으로 살수있는 상품 갯수(질)가 줄어든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