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 친필 서명이 뜬금없이 외눈 모양의 그림임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심볼이 외눈 모양의 호루스의 눈,전시안임

 


일루미나티가 라틴어로 밝다,깨닫다고 한자로는 광(光)명(明)회인데


한국도 독립절을 빛을 되찾다 광(光)복절이라고 표현함

 

조선 사대부들이 광(光)명(明)이란 단어를 입버릇처럼 많이 사용했음. 경복궁의 정문도 빛이 사방을 덮다라는 광(光)화문

 

조선의 뜻도 해가 돋는 땅, 아침의 나라, 밝은 나라. 빛과 관련됨

 

 

조선이 친교했던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의 종교는 백련교였는데

 

백련교는 명(明)교라고도 불렸고 명의 뜻 역시 = 밝다,깨닫다

 

명나라의 명도 마찬가지로 밝을 명(明)

 

이성계는 일루미나티에 포섭된 인물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고려에 반역을 저지르고 친명을 하며 조선을 세운 것으로 보임

 

 

지금 한국에서도 나라 곳곳에 일루미나티 심볼들이 널려있고 정치인들은 빛의 혁명이란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