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1명 사망 ㄷㄷㄷ

A씨는 이날 홈플러스 매장이 위치한 지하 2층부터 다른 점포들이 입점해있는 지상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이동하면서 흉기를 휘둘렀고, 이용객들에 의해 제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씨는 양손에 흉기를 묶은 상태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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