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이는 어렸을때 부터 사치를 잘 부림

학교다닐때는 지가 말한대로 동네 일진이였음

동네 아줌마들이랑 섹스 한번 하고 누나들이 쥐어준 용돈 5만원으로 생활을 함.

 

20살이 되자 본격적으로 호빠 일을 시작함.

한번 할매들 아줌마들 섹스해주고 10만원 받음

호빠에서 일을 해서 아가리 터는 일을 잘 함.

지금 하는 안정권식 쇼도 이때부터 시작됨.

 

그러다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되자

우파 코인팔이 하겠다고 나옴.

하지만 윤석열 탄핵때 무서워서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