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남한강과 북한강의 물길을 완전히 막아 서울로 물이 공급되지 않는다면, 서울은 극심한 식수 대란과 도시 기능 마비를 겪게 됩니다.
- 한강 본류의 건천화: 서울을 관통하는 한강의 수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강바닥이 드러나거나 수심이 낮아지고, 오염물질 정화 능력이 상실되어 심한 악취와 생태계 파괴가 일어납니다.
- 산업 및 전력·도시 기능 마비: 공업용수 부족은 물론, 한강 수계에 의존하는 수력발전 및 도시 온도 조절 등 환경적 기능이 정지하여 도시 전체가 큰 타격을 입습니다.
- 식수 및 용수 고갈: 서울시민의 생명수인 수돗물 원수의 대부분은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를 거쳐 팔당댐에 모인 물을 통해 공급받습니다. 물길이 막히면 며칠 안에 정수장 가동이 중단되어 단수 사태가 발생합니다.
강원도 잃었으면 진짜 수도 충청도로 이전해야했음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