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시이벌 개나 소나 정치판 들어가나? 자기 영달을 위해....
‘국감 출석’ 박진영 “패노메논 특혜? 몇백억 손해…상표권 독점 의도 없어”/한걸레 2026.1007
-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글로벌 케이(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4대 기획사 특혜와 상표권 논란에 대해 “특혜로 볼 수 없다”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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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인테넷 검색을 하면 가수, 음악프로듀서...라고 나와 있고 나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런데 왜 오늘 뉴스에 보니 박진영이란 이름이 대문짝만하게 나와 있는데.......인터넷으로 조회를
해보니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이를 조회해 보니 거의 1년이나 지난 작년 10월 1일에 출범한
대통령 소속자문위원회라......위원장은 문체부 장관 그리고 박진영........장관급이라......당근
박진영이 장관급으로 죄맹이 정권의 인사가 되었네.................그런데 시이벌 1년이 지났는데도
박진영이 장관급의 죄맹이 정부의 인사라는걸 몰랐을까?
*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지속적인 확산과 문화강국 구현을 위해 2025년 10월 1일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나무위키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위원장 장관급 죄맹이 정부 인사의 하나인데....왜 대중들에게 그러한 보도가
안되었을까? 시이벌 무슨 개 지이롤 짓거리를 처 하려고 국민 눈속이고 위원회를 처 만들어?
그래서 왜 박진영이가 국감에 나왔는지 이해가 되네......
논란이 된 것은 그 장관급 교류위원회 위원장 직책수행경비 수령과 글로벌 축제 '패노메논(FANOMENON)'
상표권 우선 출원 논란.......시이벌 지 자신은 문제가 안된다고 말은 했지만......내로남불 자신의 개인적
상표권 우선 출원? 시이벌 이게 사기 아니고 뭐냐? 시이벌 대중교류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이와 관련된
상표권을 개인적인 상표권을 등록했다면 당근 공적인 직책을 가진자가 개인적으로 상표권을 취득한건 완전 공적인
이익을 개인 사적으로 유용한 범죄지? 시이벌 개나 소나 정치적인 일로 가면 모두가 다 개돼지가 되는 거다....
P.S. : 박진영? 당신의 가장 큰 논란거리....공공기관의 직책을 이용한 공적인 업무를 개인적 유용
1) 패노메논 상표권 국내 50%, 회외 100% 개인 출원
2) 패노메논..관련 4대 기획사 특혜? 하이브·SM·JYP·YG.....다른 기획사는? 이것도 당신의
개인적 특혜를 주는 오류의 하나.
==> 엄연히 직책을 이용한 개인적 영달을 위한 개 짓거리의 하나.............
그냥 현재의 딴따라 때려치우고 정치판으로 처 들어가라........죄맹이 만만세 씨부렁거려라...
박진영? 시이벌 가수고 나발이고 엔터테이먼트 제작질 때려치우고 정치판으로 처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