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가 잃어버린 국토 한 뼘이라도 되찾고 싶다면 한국에 풍익 달라고 했어야 함
전건 한국이 무려 400만발 가까이 보관 중인 105밀리 포탄을 소진하기 위해 만든 자주포임
저거 200대 정도와 포탄 105밀리 백만발만 달라고 했다?
이럼 잃어버린 국토를 되찾을려고 난리 구나 느껴지기라도 함
그런데 방어 미사일 달라?
다른 시골 사람들이 자기 자식 남편 전쟁터에서 다 잃을때
후방에서 전쟁 특수로 돌이나 벌던 키에프 부자들이 러시아 드론에 혹시 당할까 싶어서?
전선에선 매년 수십만명이 죽어감
그런에 케에프 부자들 몇명 죽는거 방어할려고 방어 미사일 달라?
저 나라의 문제가 바로 저거임
전쟁 초기도 러시아가 한두달 물러나자 전국민 소집령 내리고 수백만 소집해서 국경에 참호파서 러시아군 다신 못오게 하는게 아니고
젊은 애들 전혀 소집 안하고 기존 시골 못사는 집 애들 군인하던 애들 계속 싸우게 함
결국 젊은 층 싹 다 외국으로 도망
625때 중딩까지 다 소집해서 학도병으로 지키던것과 너무나 다른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