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모를 죽인걸 패륜이라고 하는데.

 

국가를  부모와  동격이라고 해서  국가를 부정한  국민은  있을수 없어.

 

국가의 역사와  국가의 근본을 부정한것은

 

자신을 키워주고 먹여준  부모를  칼로 찔러  죽인 패륜아와 마찬가지.

 

그영화제작에  참여나  또는  주도한자는  목숨을 끊어

 

패륜적행위에  책임져야.

 

영화는  야동과  같아서  그냥 박제로 남는거야.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않는 화석이야.

 

살아서 패륜아로  낙인찍혀  손가락질당하고 살게 되면 매우 고통스러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