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 중에서 제일 쓸모없는 게 정신의학이다. 정신의학 이론 읽어보면 그냥 과학도 인문학도 철학도 아닌 두루뭉실한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성경 급으로 길게 써놓은 병신의 잠꼬대에 불과한 수준이다. 유튜브에서 정신과 의사 새끼들 나와서 우울증이니 adhd니 나르시시스트니 어그로 끌면서 말도 안 되는 개소리를 정성스럽게 하는데 너무 당당해서 패죽이고 싶더라 ㅋㅋ 우울증은 우울한 감정이 극도로 심하게 들어서 일상 생활이 안 된다는 건데 이건 그냥 통장에 10억만 꽂아줘도 해벌레 웃으면서 다 치료가 될 애들이고 선진국에서 인터넷이나 하고 배달 음식이나 먹으면서 사니깐 엄살 부리면서 배부른 소리 하는 거지. 이런 애들 그냥 헬기 강제로 태우고 식인종, 전염병으로 가득한 정글에 던져놓으면 병신 새끼마냥 날뛰면서 우울증 다 치료되고 아드레날린 분비하면서 슈퍼맨 된다 ㅋㅋ adhd는 방에 가두면 존나 패면 공부 10시간이고 집중 잘할 거고 나르시시스트? 이건 자기애가 강하다는 건데 사람이 자신감이 있으면 당연히 좋은 건데 무슨 병신마냥 고상하게 이름 붙여서 좆도 아닌 걸 개장애인마냥 분석하고 자빠짐 ㅋㅋ 그냥 인간이 가진 온갖 정신적인 특성을 질병이라고 부르면서 병원 오게 유도해서 돈이나 뜯어먹으려는 개병신 양아치 새끼들이 정신과 의사라고 ㅋㅋ 그런 새끼들 걍 몽둥이로 존나 패서 칼빵 꽂으면 지들도 지들이 공부한 게 무슨 성경 같은 개소리인지 다 인정할텐데 ㅋㅋㅋ 와 씨발 이딴 사이비 종교 수준의 개소리를 유튜브에 나와서 당당하게 홍보하는데 병신 개돼지 새끼들은 의사 가운 입고 뭐 좀 배운 사람 같으니깐 좆도 모르면서 후까시 존나 해주는데 진짜 존나 어이없고 웃긴 광경이지 ㅋㅋ 와 진짜 정신과 같은 병신들 모인 곳을 돈 내고 가면서 약 쳐먹고 입원하고 상담 받는 새끼들은 존나 호구 병신 새끼들임 ㅋㅋ 정신과 의사들은 존나 편하겠다. 그냥 시험 보는 것만 좆도 이해 안 되는 거 걍 대충 달달 외우고 합격하면 씨발 병원 좀 차리고 나면 존나 있어 보이고 개병신 새끼들이 자발적으로 세뇌당하고 조종당하고 돈 뜯기러 와주는데 존나 편할 듯 ㅋㅋ 그냥 약도 대충 먹으면 졸려서 사리분별 못하게 만드는 약 아무거나 쳐먹이면 환자 새끼들은 그냥 뭐 좀 나아지는 줄 알고 부작용 있다고 따지면 약을 바꾸라고 하지 절대 끊으라고는 안함 ㅋㅋ 약을 안 먹겠다고 하면 병신 같은 눈깔 쳐뜨면서 그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개소리를 쳐함 ㅋㅋㅋ 애초에 씨발 정신병이란 건 존재하지 않는 건데 지들이 정신병이라는 상품을 만들어놓고 존재하지도 않는 정신병 치료하겠다고 병신 같은 호르몬 덩어리나 쳐먹이면서 세뇌시키고 돈 뜯는 씨발 또라이 사기꾼 새끼들 ㅋㅋㅋㅋ 상담도 뭔 의미 있는 내용도 아니고 해결을 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환자가 투덜대는 거 관심 좆도 없고 귀찮으면서 대충 아 예예 그랬군요만 쳐하다가 노가리나 까고 수십만원씩 뜯어감 ㅋㅋ 특히 유튜브에 기어나오는 정신과 의사 새끼들이 진짜 또라이 새끼들이야 ㅋㅋ 걔넨 그냥 개원하고 장사 존나 쳐망해서 유튜브에 기어나와서 에헴 거리고 인간의 정신에 대해서 존나 잘 아는 척 가오 존나 부리고 병원 오라고 홍보하고 비참하게 구걸하는 개병신 새끼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