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하철역에서 도움 요청하는 나이 지긋하신분들이 있거든?????

그럼 딱 도와줄지 씹고갈지 욕박을지 정하는 기준은 하나임 

'초면에 반말을 하는가?' 

이거 딱 하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한데 학생 이거 이쪽 방향이 맞나요?" 

"총각 미안한데 혹시 핸드폰에 이것좀 해줄 수 있을까?"

이런식으로 예의차리면서 오는 어르신들은 적극적으로 도와드림 

나도 잘 모르면 찾아서라도 도와드림




근데 꼭 초면에 반말부터 까는 노인 씨발년들이 있음ㅋㅋㅋㅋㅋ

할머니고 할아버지고 이 개틀딱새끼들은 초면에 반말부터 박음 

"이거 어떻게해?"

"여기 맞아?"

"여기 어떻게가?" 

그냥 씹고 갈길감

귀찮게 따라와서 계속 물어보면 "몰라요 다른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까진 해줌 

그리고 가끔 진짜 선넘는 노인들이 있는데 
 

"씨발 안꺼져?"

"나도 몰라 병신아 꺼저" 

나오게 만드는 노인들 특징은 터치까지함 

그냥 툭 치는것도 아니고 막 땡긴다던가 이런 미친노인새끼들 있는데 진짜 욕박는다 

어르신들 젊은 사람한테 뭐 물어볼땐 

존댓말 + 예의를 차려요 

그럼 잘 도와줍니다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잘 안보이는 도를아십니까도 항상 존댓말을 왜 쓰겠어요 어르신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