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도.. 나름 열심히 달려 왔어.. 추석 연휴에도 일해가며.. 힘들게 힘들게 .. 9월도 버텨왔어..
사는게 전쟁인거 같아.. 먹고 살려고.. 돈 한푼 벌어보려고 발버둥 치고.. 기싸움하고 괜히 손님들이랑 거래처랑 기싸움하고 신경전 하고 .. 말다툼하고
한푼 벌어보려고 발버둥 치는 우리 내 인생...
후.. 인생의 본질은 그래서 고통이라고 나는 생각을 해.. 인생의 본질은 절대 결코 행복이 아니야 절대로..
우리 같은 서민들에겐 더더욱
고통에서 자칫 하면 지옥으로까지도 갈수 있는게 우리 내 인생이 아닌가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