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09:13:00
그러면 그 김영삼 멘트는 버리는게 상식 아닌가?
군사독재 때를 요순시대로 기억하는 정점으로
그런 주관적 왜곡을 진실로 믿어라.
역사를 중국인 방식으로 보고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카아--서양사학 상식)로 안 보니,
버릴 자료를 잡고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김영삼은 그러면 진실했나?
대구경북을 극우로 보는 호남화 조선일보와 조갑제 빼고
김영삼도 김대중 못지 않다.
이게 맞지 않나?
극단적 예...
지금 삼류대 국문과 본인 노선이 뭔가?
김영삼 노선으로 외부공시임
김영삼파벌은 싹다 영남 내 친호남분파씨족주의로 자기들 원칙 다 버림
지나놓고 보니, 외형적으로 드러난 표현을 신뢰한 일반인이 사기당한 거.
중국인 같은 부족중심 과거지상주의 버려라.
버릴 자료 잡고 난리 부르스
40년 지나서 버릴 자료인 반공교재 낡은 논리 잡고 용어 재활용 난리 부르스
왜 그렇게 사나?
결국, 가만히 있으면? 고대중국경전 논리대로 간다?
아무것도 안하는 이들이 문제 아닌가?
김영삼의 그 멘트는 정말 기억에서 버리자
모두가 다 거짓이었다
진실은 아마도 일반국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