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서방하구 몇년째 붙어 있는거여
이라니까 동호애미나 지서방이나
봄날인지 모르구서 마냥 맨날
함께할찌 애는거여
기리다가 한쪽이 늙어서 떠버린겨
그라구서
앵무세가 시름시름 앓다가 죽잔여
고런거마냥
보구싶어두 몬보니께 가치가 핵폭등
해버리는기지
조선시대일시 지서방 따라서
셀프숙청질 한 경우가 많제
고람
한달만 찢어져 있어봐
동호애미가 지서방을
지서방이 동호애미를 느끼게 되는 감정이
신혼시절루다 돌아가 버리는기여
왜그려
고라제
지짝에 대한 가치가 핵폭등하게 된게지
봄날인지 몰랐던걸 깨닫게 된게지
그려서
찢어졌다가 다시 재결합 한 2인1조가
죽는날 까정 부비부비 하는 경우가
대부분여
봄날을 깨달아봐서 그라제
노무현이 살아있을땐 봄날인지 모르다가
뜨구나니까
봄날운 깨달은 거마냥
이재명의 손꾸락 sns질두 통제가 필요혀다
대중들은 오야지가 흔해 보이구 하믄
가치를 몬느낀다
그라니까
지지율이 반대루 가제
요느낌 들자
대중들의 맴보따린 반대루 움직인다이
강약조절이 필요하구
군중심리를 지대루 써묵으야
지지율 복구에두 큰 효과가 나타나버린다
이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