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알파남들이랑 사귀다가 먹버 당하고
나중에 나이 차서 대충 조건 보고 급하게 결혼하는 여자들이
현실적으로는 대부분임

근데 예전에 만난 남자에 비해서 생긴것도 별로고 냄새나고 싫은데 
사실상 돈 보고(쥐꼬리 만하더라도) 결혼한 계약 관계라 '애는 낳아줘야해서'
저 못생기고 냄새나는 유전자 받아서 낳았으니 
사실상 '낳아줬다'라는 말이 정확히 맞는 표현이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