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언론은 4개월째 매일같이 일어나는 강화도 발파작업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 없음.

일개 유튜버들이 폭로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오로지 DMZ사건에만 관심을 모으고 있음.



DMZ이슈도 심각하긴 한데, 이건 일종의 물타기 이슈라고 봐야 함.

진짜 이슈는 땅굴과 연결된 강화도 발파작업임.



지금 무슨 전술도로를 확장한다고 구라치는데, 전술도로를 4개월째 매일같이 발파하는 게 말이되냐???

저 발파는 일종의 다른 걸 연막으로 하는 것인지 무슨 목적인지는 아무도 알수없음.


언론들이 합참을 뒤지고 볶고 하는건 좋은데,

기자들은 멍청해서 현재 땅굴 이슈로 연결되는 게 4개월째 이뤄지고 있는 강화도 발파작업인데,

이것에 대해서는 전혀 궁금해하지도 않음.



리재명 괴뢰정부가 사실상 간첩으로 볼수있는 희한한 것들만을 국방장관에 앉히고 있는 것만 봐도

북괴과 왜 저리 설치는 지를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