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롯데는 배재고 투수 김시후를 지명

롯데:스벅가야지를 주도한 선수는 아니다
모든 선수들이 죄인이 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학생이다
학생은 배우는 사람이다, 잘 배워서 바뀌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
논란이 된다고 무조건 배제하는건 아니라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