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들 졸라많음 이거 ㄹㅇ임
고등학교 다닐때 주위에 친구가 없었는데 그게 정상이였슴. 여기 병신들 천지임
나갈때마다 이상한 사람들이나 정신병자들 보이는건 기본 패시브에 길에서 소리 지르는사람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인사하는 사람 슈퍼 앞에서 돈달라는 사람
이상한 원주민들 이상한 백인 아줌마 등등
오늘도 새벽에 나갔더니 멀쩡하게 생긴 백인 여자애가 쓰레기 안에 들어가 뒤지고 있고 밖으로 별의별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슴
옛날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던거 같은데
거의 맨날 나갈때마다 그런 사람들 보임
나이 들어보니 어렸을때는 잘 안 보였던게 다보임. 어렸을때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희망으로 살아가지만 나이들면 그런것도 없으니 더그럼
어제도 집에 돌아오는데 현관에서 지능장애 있는 할머니가 아는척하는데 졸라 그렇더라.
그 할머니 코파거나 그러면서 현관에 있는 소파에 앉아있기도하고 자기 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같이 가자고 한적도 있고
그 할머니도 밤에 혼자 세탁기 돌리면서 정신병이 있나 싶을정도로 혼자 화를 막 내던데
진짜 이건 끝이없슴.
언젠가는 떠야지 생각만 듦.






